태그 : 나이트런
2010/01/06   나이트런연구소(4)인형의 쾌락기관편. [11]
2009/12/26   min공식 나이트런 연구소 부록 34화 까지 설정정리. [18]
2009/12/14   나이트런 32화 10페이지 추가. [10]
2009/11/24   나이트런 연구소(3)레온하르트 가 & 드라이의 염화능력. [37]
나이트런연구소(4)인형의 쾌락기관편.

 

 

 

7세대인형까지의 디지털에 의한 계산적 호오판단기관

 

계산요인이 외부의 가치판단에 의해 변환.(주위 인간..즉 외부 쾌락기관과 같은 역할을 하며 계속된 피드백을 요구하며 인간에게 쓰이기 위한 구현체)
자아구현이 없으나 자아구현과 동일한 외부반응을 구현가능.
고도의 5세대회로이상은 되야하지만 결국 오류를 쌓아가게 되어 한계점이 분명.
학습AI라 해도 기준이 되는 가치판단은 계속적으로 조위의 감정을 가진것으로 부터 피드백 되는것으로 인관과의 유사성을 유지시키는게 기본이었다.

 

7.5세대인형부터 채용된 쾌락기관.

아픔이나 쾌감,즉 화학적 감정작용에 의한 직관적 호오판단기관.
호오의 구분은 일종의 변환불가능한 중추 프로그램에 의해 쾌락과 고통의 종류가 정해져있고 이것이 인간의 본능과 같은 역할을 한다.이 구분이 되는 데이터는 과거 대전쟁 시대의 게놈프로젝트에 의한 인간본능교정프로그램의 데이터를 토대로 했다.(인간의 본능의 구현에 가깝지만 여러가지 보정과 인간의 도우미로써의 공익성향의 교정데이터를 기본으로 하고있다)
직관적인 피드백을 가능케 하는 바이오컴퓨터와 화학작용의 조합에 의한 우연적AI진화이론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것은 인간의 뇌내 화학작용밑 전기작용과 흡사하다.
단순기술과 기능으로 고도의 기능을 낼수있는 시스템개발의 도중 이 유사감정의 호오에 의한 인격형성과 적응기능에 기존의 뉴론네트워크컴퓨터를 재사용,단순기능의 병렬바이오칩 다수와 인공뇌내 화학자극물질만으로도 하는것만으로 기존 AI의 고도의 기능과 복잡성에서 벗어나 거기에 근접한 기능을 낼수있다는점에서 시작된 기술.

그러나 이것이 인간과 흡사한 뇌기능을 구현하는것에서 문제가 발생 여기서 발생한 유사인격과 자아를 어떤 선에서 대우하느냐는 문제가 발생했다.

초기 쾌락기관은 기존의 기본적인 AI에 학습프로그램으로써 보조뇌로써 사용되고있었으나 여기서 인형과는 다른 가치를 가지고 에고를 가진 개체가 발생하면서 이 문제가 불거져 나온다.
유사 쾌락을 인간과 같은 쾌락이라 부를수 있는것인가에 대한 명제는 결국 인간의 쾌락이란것도 뇌내 화학작용에 불과하다는 사실에서 곤란한 논의를 일으키게 된다. 
하지만 논란속에서도 기본보다 훨씬 가볍고 단순화된 시스템과 그에 비해 교육에 따라 고도로 사고할수있는 사고력과 놀라운 환경적응능력에 의해 주요 기관에서 양산형을 사용하게 된다.
보조적 제한적 사용을 했던 7.5세대 인형을 넘어 결국 8세대에 와서는 주 기관이 이 유사감정 기관인 쾌락기관으로 쓰이게 된다.
초기불량률이 높고 불안정성도 있지만 기존 호오판단기관에 비해 인간사회적응력과 학습력이라는 점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기 때문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인간들 사이에서 쓰이는 물건인 만큼 인간사회에 대한 이해도와 접근성이 높은 점,특히나 기계적 판단보다도 유연성있는 도덕적 판단과 공익적 판단을 인간에 가깝게 할수있단 점에서 극히 대체성높은 인력으로써 쓰이게 되었다.이시대의 인력부족은 기계화를 통해 해결됐다하더라도 인간이 필요한 이유는 단순한 노동력 그 자체가 아니라 인간으로써의 사회성과 교류,도덕,사고판단과 창조성에 맞춰져있기 때문이기도 했다.     

기본적으로 7.5세대는 처음기동시엔 기계적 시스템에 의해 적응해가며 서서히 자아가 발현되어간다.
8세대는 자아발현이 기본시작점으로 '인격트리'라는 인격자아시스템근간이 있으며 제조과정중 자아발현 성공율은 47%이다.나머지는 폐기.
특이한 점은 기본적 인격에 쓰인 23차 인격트리를 근간에 배치해 깨운다 하더라도 자아가 구현되는 개체는 서로 다른 인격과 성격을 지니게 된다.

인형의 자아에 대한 논란.
자아는 생물 고유의 것이라고 하는 인간주의자들에 의한 반론과 투쟁.
인간이 유기조합물로 인간 그 자체나 마찬가지인 유사생물을 건조할수 있는 시대에서 인간의 유일성이란 논재는 이미 희박해져 있기도 했으며 인간의 감정은 인간이 아닌 것으로 구현 가능한 시대는 이미 존재하고있었다.대 전쟁시대.
이 논의에 대해선 자아형 인형에게 제한된 어느정도의 인권을 주는것으로 마무리 됐지만 아직까지도 반인형론자는 존재하고 있다.

 

 

 

다음편은 인형의 인권과 그 사회적 역할과 여론에 대해서.

 

랄까 별 생각없이 나오는데로 대충써서 뭔말인지 단어나 제대로 썼는지 모르겠음....이공계분들은 태클좀.

 

 

아 나런팬카페가 네이버대표카페 됐길레 기념으로 써서 올렸음.

 

현 상황 콘티도 안나온 상태.ㅋ.다음화 끗장.ㅋ

by 0083min | 2010/01/06 22:33 | 트랙백 | 덧글(11)
min공식 나이트런 연구소 부록 34화 까지 설정정리.

이것저것 떡밥 정리.

 




마일로 요정왕 설.

 

 

마일로는 요정왕이 아님.나름 복잡한 과거가 존재.

 

 

 

애드로봇 변신하는 건가효?설

 

애드가 타는 로봇이 이륙할때 위에 있는 바로 비행체는 로봇형의 추가장창식 비행유닛.장거리 이동시 합체.지상전투시 분리.

건담 역습의 샤아에 나오는 리가지 같은 합체식 변형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됨.

 

 

 

 

드라이의 실력설.

나온대로 과거 전성기앤과도 거의 동등한 기량.검에 있어선 동급.단지 기술의 상성상 드라이가 조금 불리.체력에 있어서 유리.그래서 대충 동등으로 쳐줌.

단지 지금은 앤같은건 상대도 안됨.앤이 너무 스팩다운.

크로스아이를 모방해 만든 프레이의 파동기는 여타 거의 모든 능력,기술에 관해서 우위를 가짐.

크로스아이전때도 능력의 상성상.이 파동기로 사상병기 대응이 가능했기 때문에 성립가능했음.

 

유일한 앤까로써 앤빠들하는짓에 머리아파하고있는 다니엘은 나름 작가인정 개념인.

 

 

 

 

사상자 제로?설

연출상 좀 화려했지만 나름 죽은 사람은 없음.

다친사람은 좀 많을지도.

 

 

 

 

 

이번 AE전투

 

 

에드의 로봇에서 썬 미사일에서 산탄처럼 나간건 전사침이란 비살상 전자전 장비.

적이 AE기체기 때문에 직접 접촉 가능한 전자전 장비가 필요했음.

액션을 살리려고 뺀 대사중 추적을 피할려고 곳곳에 교란기를 사용햇는데 AE헬기가 전자전에 꽤나 면역이 강해서

차량을 압박해 와서 불만을 하는 장면이 있었음.

AE제 장비는 자밀기관이란 괴수의 전자전 영역에서 싸우므로 왠만한 콘트롤이나 전자기기 사용이 불안전 한 상태에서도 

어느정도의 안정성이 보장됨.(기체자체가 너무 전자기기만을 우선시 되지 않는 어느정도의 수동성을 지님.)하지만 그렇기에 조종사의 숙련도가 요구됨.실제로 이번화도 조종사의 높은 기량으로 거의 수동에 가까운 조종으로 추적.사격.무인기 유도 등등 해가고 있었음.AE기체 자체가 좀 조정을 완전 자동화시키지 않은 구시대적인 부분이 있음.단지 내구성이나 장갑 화력에 관해선 일반군에겐 비교가 안될정도로 개념임.A-10의 특수탄도 어느정도 내성을 가지고 버틸수있음.처음에 발린 치안군은 허접해서 A-10 총질에 파송송 구멍송송.

 

앤에게 협조한 군인들 체포장면에서 이정도론 어림없지 AE군은 졸라 짱쎄요 같은 연출을 하고 싶었는데 페이지 관계로 패스.

하지만 그래봤자 연출상 괴수에게 심심하면 터지는 폭죽에 불과하다는게 씁쓸.

이런 고로 AE대원은 기량이 좋은 사람으로 뽑으며 상당히 엘리트취급받음.  

 

하지만 그래봤자 맨날 피떡되고 터지고 당하는 역임에는 변함없음.

니들은 여전히 기사킹왕짱 하면서 핡는 만화라는 나이트런의 정체성을 위해 몸을 바쳐 희생해라.묵념.

기사 먼치킨화는 나름 상업적 판단.

 

 

 

솔직히 말해서 물량빨인 군인들이 활약하면 그릴게 겁나 많잖아효.

나도 마감은 해야지...

 

솔까말2 중반까진 군인이나 병기 좀 그려보려다가 몸으로 ㅅㅂ 이러다 내가 먼저 죽겠군하 라고 몸으로 느끼고 약간 방향성을 기사 포커스로 간 면도 없잖아 있음. 

 

 

초반부분 지휘차량을 날려버린 저격총도 자밀기관영향권내에선 기기 고장율이나 신뢰성이 낮아서 사용되지 않음.

물론 전함급이 되면 자밀기관 관련한 대응기기는 장비되어 빔이건 레일건이건 마구 써대나 그 아래 클래스의 대응기기의 소형화가 안된상황. 

화약총의 수동적 구조는 여전히 높은 신뢰도를 지니고 있음. 

AE보병의 화약무기 사용에 관한 나름의 설정임.

총 자체가 아닌 탄 자체의 특수성이 강조된 전투체계.

 

 

 

 

 

 

 

 

앤 대령설.

 

 

전에 말했다시피 AE라기 보단 아린방위군소속.

연합과 AE는 좀 다름(특별편 연합 및 AE군 설명 참조.)

아린방위군 제독인 노튼할배 자체가 아린 방위군에서 원군으로써 북부합동사령관으로써 임시적으로 북부에 참가한 상태라 아린 이 아닌 북부에 있었던거임.(5화참조) 

정확한 소속은 14화인가 써놨다시피  연합 아린방위군 제 1함대 전략 분석팀장.

북부 상황이 않좋아져 아린에서 파병을 결정할때 앤도 프레이건 사법거래 관련해서 전력으로 보내진것.일단은 형식상 아린군에 소속됨.

중앙기사단이 있는 행성이기 때문인것도 있고 대 괴수전의 중심이기때문에 AE와 동일규격을 사용.군복도 동일.이것은 아린군의 특수성 때문.지휘체계자체는 꽤 구분이 있는편.

 

언급된 알키오네는 AE가 아닌 아린 방위군 소속함임.

일단 절차적으론 앤의 알키오네 획득은 협약이나 법적 문제가 없음.

하지만 드라이의 신연합 자체가 절차보단 필요성에 의해 급조된 면이 있고 앤의 구속도 조금은 드라이의 빠질로 시작된거라..

 

 

일단 기사단은 연합,AE와는 딱히 지휘부분에 관해 강제성을 지닌 관계가 아님,독립된 지휘체계.

드라이가 이번 프레이 사건을 계기로 임시협약이나 여론활요등 억지로 아린전 관련해서 지휘권을 묶어놓은것에 불과.

 

아린 방위군은 'AUA'나 'ARIN SA'로 표기됨. 

 

 

 

 

 

A-10 비살상 모드 구라지?설

 

 

 

A-10: ? 사람만 안맞으면 되는거 아닌가효?

얘가 어려서 아직 개념이 별로 없음.사망자는 없어도 중상자 다수발생.

 

 

 

 

 

 

 

기사단 잉여설.

 

 

인정.

이새키들 잉여임.

 

은 반쯤 농담이고 앤이 강하긴 해도 일단 기사보다 조금 강한  마스터나이트정도 스팩.

 

단지 이경우는 앤의 높은 대인간 격투센스와 많은경험치, 도발에 넘어와서 수를 잃은 틈을 찔러 단순에 제압이라는 삼박자가 맞춰진 결과.

마스터나이트인 도이 키리 제니는 앤과 같이 싸운적 있기 때문에 약점 파악당하고 차례대로 공략당하나 실제로 실력차는 근소.  

앤은 육체 능력은 낮은 편이라 전술이나 임기응변으로 머릴 굴리며 싸우는 타입.

후반 전투인 단과 버넷의 경우 도발이 안먹혀서 좀 고전.사실 기량의 차는 별로 크진 않지만 앤이 좀 나사 풀렸던지라 몸을 안돌보고 강행돌파.  

 

실제로 스팩상 자기 기량보다 높은 적을 수많이 쓰러뜨려서 능력이나 육체능력 측정결과가 아닌 이긴다는 결과로 보여주는 인간.

여하튼 실력이 딸리든 힘이 딸리든 스피드가 딸리든 전체적인 전투력이 딸리건 그 어떤 상황에서든 이긴다는 결과를 내는 재능에 관해선 프레이와 같이 천부적이라고 할수 있음.감.혹은 센스라고도 할수 있지만 대충 주인공이 지면 안된다는 액션만화의 특성상 작가가 대충 억지부리는면도 없잖아 있음.

 

 

 

 

 

프레이와 투명괴수 전투설.

 

프레이말곤 아무도 안맏지만 프레이는 아린에서 기사단에 침입하려는 투명한데다 크와와하고 울부짓는 엄청나게 강한 괴수와 싸운적이 있다고 증언.

무려 3박 4일에 달하는 전투끝에 격퇴.죽이진 못했다고 함.

하지만 이 엄청난 전투를 적이 투명해서 목격자 제로.아무도 보지 못했다고 함.

징계위원회에서 작전에 마음대로 빠진이유를 묻는 심사관에게 그렇게 대답한 프레이가 3박 4일동안 놀러간 핑계를 대는게 아니라고 크게 항변했지만 아무도 믿지 않음.

 

진상은 미궁으로..

일단 프레이는 크로스아이는 물론 지금까지 싸웠던 괴수중 가장 강한 괴수였다고 증언.

 


 프레이가 전날 초 고전이며 지구 문학상 최대 최강의 금서라 불리는 어느 고서를 손에 넣은 것하곤 관련이 없...다.




 

드라이는 왜갑자기 사장님포스로 패션이 바뀌었나효?설

 

이번에 책준비하는 출판사 사장님이 '여캐만애정하는것도 좋지만 남캐들도 좀 신경써서 동인지 나올만큼(..) 멋지게 그려주세요.ㅡㅜ'라는 리퀘스트를 하셔서 좀 반영해 봤는데 무슨 야쿠자나 마피아 보스 어디 사 장포스나는 패션이 나왔음.

 

선그라스는 기존부터 계획에 있었음.

원래 대 피어전때 키리에게 1번검과 같이 선그라스를 받아서 블레이드1-2에서나오는 블레이드의 선그라스 간지 착용씬처럼 칼조립과 선그라스 착용을 간지나게 할 예정이었는데(진심으로..) 쎈놈 작가인 용제가 잠시 머리아픈 표정을 하더니 제발 그건하지 말아달라고 말렸음.(지금 생각하면 말려줘서 고맙다고 해야할듯(..))

로봇 조종사들이 목숨걸고 지킨 10초동안 칼조립은 둘째치고 선그라스 쓰고 있다니 드라이 욕먹을것 같아서 지금 생각해보니 다행이긴 함.

(위에 당시 썼다시피 블레이드 2에서 할배가 던져준 선그라스를 블레이드가 보지도 않고 잡아선 진짜 간지나게 착용하는 씬에 발려있었음.)

근데 했으면 여러가지 의미로 나름 명장면으로 회자됬을 씬이긴 함.(...)콘티상으론 존나 병신같지만 멋있었음.

 






 물론 지금 대충 쓴거라 나중에 바뀐가능성 다대.

 

카페 동시 업로드.

by 0083min | 2009/12/26 20:32 | 트랙백(1) | 덧글(18)
나이트런 32화 10페이지 추가.

다음화 그려야 되는데 뭔짓인지...전에 마감시간때문에 다 못그렸던 10페이지분 추가.

by 0083min | 2009/12/14 13:04 | 트랙백 | 덧글(10)
나이트런 연구소(3)레온하르트 가 & 드라이의 염화능력.
레온하르트 가 & 드라이의 염화능력.

단순한 불로 괴수들 지져봤자 함포도 막는 괴수한테 먹힐리 없고 일종의 체내 특수 기관에 의해 생성된 대 배리어 특수입자 방출임.  
기사단은 이 대전생말기시대의 기술을 이용하기 위해 연구 제조를 목표로 했으나 결국 실패.
입자(라고는 했지만 실제 입자는 아니고)는 피코(나노보다 작은단위)단위의 초소형머신이라고 알려져있다.

과거 대전생시대의 특수변이체를 이용한 전투병프로젝트에서 살아남은 몇명이 전쟁중 살아남아 세상에 나와 사회에 적응, 레온하르트가의 시초가 된다.여러대를 거쳐 노력한 결과 자수성가.지금은 나름의 권력을 가진 가문이 된다.

기사단 초기부터 기사단에 참여 기사단을 이끄는 주축이 됨.
많은 기사단장을 배출.

가계의 특성상 능력보전을 위해 6촌이상의 근친혼도 자주 이루어지며 타 배우자의 경우도 유전형질검사등을 통해 유전적 형질보전에 맞는 배우자를 맞게 되어있다.(비슷한 경우로 근친혼에 의해 유전자풀의 다양성 확보가 위험해질수 있어 형질강화나 다른 능력치를 가중시키기 위해 이런종류의 타 특수가문과의 정략혼인도 이루어지고 있다.)

연애 결혼에 의한 유전형질에 관련없는 일반 배우자를 얻었다해도 기본적으로 형질이 강한 직계는 유전자(그거)를 제공 형질에 맞는 상대와 인공수정이 의무화된다.
이 경우 아이는 양자로써 주요 가문에 배정되어진다.


이런 레온하르트가의 혈족끼리의 강한 룰이 사회의 비난을 받은바 있지만 그들이 세우는 인간을 지킨다는 전적은 그 비난 여론을 강하게 하지 못하는 요인이기도 하다.인간은 아직 괴수와 싸우는 중이니까.

그리고 현 당주인 드라이 레온하르트의 경우는 더더욱 가문의 모범으로써 배우자는 동일한 특수가문인 자일가의 장녀와 미래가 약속되어있었다.

 


조사 안하고 얄팍한 머리로 대충써서 설정에 오류 있을수 있을 지적시 수정가능.
아직 공식&확정설정아님.

by 0083min | 2009/11/24 20:44 | 트랙백 | 덧글(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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