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런연구소(4)인형의 쾌락기관편.

 

 

 

7세대인형까지의 디지털에 의한 계산적 호오판단기관

 

계산요인이 외부의 가치판단에 의해 변환.(주위 인간..즉 외부 쾌락기관과 같은 역할을 하며 계속된 피드백을 요구하며 인간에게 쓰이기 위한 구현체)
자아구현이 없으나 자아구현과 동일한 외부반응을 구현가능.
고도의 5세대회로이상은 되야하지만 결국 오류를 쌓아가게 되어 한계점이 분명.
학습AI라 해도 기준이 되는 가치판단은 계속적으로 조위의 감정을 가진것으로 부터 피드백 되는것으로 인관과의 유사성을 유지시키는게 기본이었다.

 

7.5세대인형부터 채용된 쾌락기관.

아픔이나 쾌감,즉 화학적 감정작용에 의한 직관적 호오판단기관.
호오의 구분은 일종의 변환불가능한 중추 프로그램에 의해 쾌락과 고통의 종류가 정해져있고 이것이 인간의 본능과 같은 역할을 한다.이 구분이 되는 데이터는 과거 대전쟁 시대의 게놈프로젝트에 의한 인간본능교정프로그램의 데이터를 토대로 했다.(인간의 본능의 구현에 가깝지만 여러가지 보정과 인간의 도우미로써의 공익성향의 교정데이터를 기본으로 하고있다)
직관적인 피드백을 가능케 하는 바이오컴퓨터와 화학작용의 조합에 의한 우연적AI진화이론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것은 인간의 뇌내 화학작용밑 전기작용과 흡사하다.
단순기술과 기능으로 고도의 기능을 낼수있는 시스템개발의 도중 이 유사감정의 호오에 의한 인격형성과 적응기능에 기존의 뉴론네트워크컴퓨터를 재사용,단순기능의 병렬바이오칩 다수와 인공뇌내 화학자극물질만으로도 하는것만으로 기존 AI의 고도의 기능과 복잡성에서 벗어나 거기에 근접한 기능을 낼수있다는점에서 시작된 기술.

그러나 이것이 인간과 흡사한 뇌기능을 구현하는것에서 문제가 발생 여기서 발생한 유사인격과 자아를 어떤 선에서 대우하느냐는 문제가 발생했다.

초기 쾌락기관은 기존의 기본적인 AI에 학습프로그램으로써 보조뇌로써 사용되고있었으나 여기서 인형과는 다른 가치를 가지고 에고를 가진 개체가 발생하면서 이 문제가 불거져 나온다.
유사 쾌락을 인간과 같은 쾌락이라 부를수 있는것인가에 대한 명제는 결국 인간의 쾌락이란것도 뇌내 화학작용에 불과하다는 사실에서 곤란한 논의를 일으키게 된다. 
하지만 논란속에서도 기본보다 훨씬 가볍고 단순화된 시스템과 그에 비해 교육에 따라 고도로 사고할수있는 사고력과 놀라운 환경적응능력에 의해 주요 기관에서 양산형을 사용하게 된다.
보조적 제한적 사용을 했던 7.5세대 인형을 넘어 결국 8세대에 와서는 주 기관이 이 유사감정 기관인 쾌락기관으로 쓰이게 된다.
초기불량률이 높고 불안정성도 있지만 기존 호오판단기관에 비해 인간사회적응력과 학습력이라는 점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기 때문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인간들 사이에서 쓰이는 물건인 만큼 인간사회에 대한 이해도와 접근성이 높은 점,특히나 기계적 판단보다도 유연성있는 도덕적 판단과 공익적 판단을 인간에 가깝게 할수있단 점에서 극히 대체성높은 인력으로써 쓰이게 되었다.이시대의 인력부족은 기계화를 통해 해결됐다하더라도 인간이 필요한 이유는 단순한 노동력 그 자체가 아니라 인간으로써의 사회성과 교류,도덕,사고판단과 창조성에 맞춰져있기 때문이기도 했다.     

기본적으로 7.5세대는 처음기동시엔 기계적 시스템에 의해 적응해가며 서서히 자아가 발현되어간다.
8세대는 자아발현이 기본시작점으로 '인격트리'라는 인격자아시스템근간이 있으며 제조과정중 자아발현 성공율은 47%이다.나머지는 폐기.
특이한 점은 기본적 인격에 쓰인 23차 인격트리를 근간에 배치해 깨운다 하더라도 자아가 구현되는 개체는 서로 다른 인격과 성격을 지니게 된다.

인형의 자아에 대한 논란.
자아는 생물 고유의 것이라고 하는 인간주의자들에 의한 반론과 투쟁.
인간이 유기조합물로 인간 그 자체나 마찬가지인 유사생물을 건조할수 있는 시대에서 인간의 유일성이란 논재는 이미 희박해져 있기도 했으며 인간의 감정은 인간이 아닌 것으로 구현 가능한 시대는 이미 존재하고있었다.대 전쟁시대.
이 논의에 대해선 자아형 인형에게 제한된 어느정도의 인권을 주는것으로 마무리 됐지만 아직까지도 반인형론자는 존재하고 있다.

 

 

 

다음편은 인형의 인권과 그 사회적 역할과 여론에 대해서.

 

랄까 별 생각없이 나오는데로 대충써서 뭔말인지 단어나 제대로 썼는지 모르겠음....이공계분들은 태클좀.

 

 

아 나런팬카페가 네이버대표카페 됐길레 기념으로 써서 올렸음.

 

현 상황 콘티도 안나온 상태.ㅋ.다음화 끗장.ㅋ

by 0083min | 2010/01/06 22:33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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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HMO at 2010/01/06 22:46
단순기능의 병렬바이오칩 다수와 인공뇌내 화학자극물질만으로도 하는것만으로?
오타도 좀 있고 좀 이상한 문장도 있네요 ㅋ
이런 설정ㄷㄷㄷ 민님 좀 굇수이신듯
Commented by 커티군 at 2010/01/06 22:47
블랙홀엔진이 축퇴를 하는 순간부터 공돌이의 지적탐구는 사라지고 그저 드는 생각은 '저걸 만들어야해!' 뿐입니다.
Commented by Merkyzedek at 2010/01/06 23:01
다른 인격과 성격의 형성이라는 점에서 무한한 상상의 나래가...

쾌락기관이라고 해서 엄한 것을 상상했습니다.
Commented by 현룡 at 2010/01/07 01:25
다음화 끝장 ㅋ ㅋ ㅋ

......아니 웃을 상황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Commented by 리장 at 2010/01/07 08:08
슬프긴한데 어째 웃음이 나오네요;;
Commented by 死神 at 2010/01/07 08:42
다른 작가분들 크리스마스 특집이니 신년특집이니 해서 좀 날로 먹는 경우도 있으니 그런거 비슷하게 해서 땜빵하시면 될 듯 합니다.
Commented by 시오 at 2010/01/07 09:00
쾌락기관이라고 해서 엄한 것을 상상했습니다.(2)

근데 다음화 어째요.. ㅠ_ㅠ
Commented by 키세츠 at 2010/01/07 11:13
쾌락기관이라고 해서 엄한 것을 상상했습니다.(3)

본래 뉴런도 태아 형성기에 필요이상으로 훨씬 더 많이 만들어졌다가 점차적으로 사용하는 녀석들만 성장, 결합하고 나머지는 퇴화, 혹은 소멸합니다.
마찬가지로 인형의 호오 역시 인간본능교정프로그램의 데이터를 토대로 하되 자주 사용되는 데이타를 CPU의 L2캐쉬처럼 전위로 끌어내고 사용빈도가 낮거나 없는 것은 점차적으로 삭제함으로써 기억용량의 확보와 동시에 인형의 성향을 지니게 하는 겁니다. 마스터와 함께 오래 지낸 녀석은 마스터의 성격을 닮는다는 것도 이런 식으로 설명가능하겠죠.

참고로 전 전기공학도이고, 좀 있으면 애기 아빠가 되다보니 "우리 아기의 머리 속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요새 이런 책 읽다보니 내용에 훅하네요.
Commented by 별소나기 at 2010/01/07 13:16
다음화 걱정이네요 ㅇㅅㅇ;;;
Commented by 아키 at 2010/01/07 14:51
..와 엄청 집중하지 않으면 읽을수 없는 설정이군요. 사실 로봇(인형) 에 이정도로 인격을 부여한 작품을 본 기억이 없네요 ㅎ

인간의 쾌락도 결국 뇌내 화학작용에 불과하다... 자주 고민하던 주제네요. 그치만 개인적으로 사소하고 하찮은 것에 매달리는 것이야말로 인간적인 거라고 생각해요

글의 문제라고 하면.. 주어 서술어가 좀 안맞는다던가 반복된다던가 오타 정도지만 뭐 내용을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은 아니구요

오늘은 목요일, 12시 업로드라고 가정해도 아직 24시간 이상 남았어요;; 힘내세요 ;ㅈ;
Commented by 라이네 at 2010/01/07 18:13
"인형"의 "쾌락기관편"

저의 뇌내구조를 실험하시는 겁니까! (어이)

Commented by 아낰 ㅋ at 2010/01/08 15:15
쾌락기관이라고 해서 엄한 것을 상상했습니다.(4)



이거 어쩌지................................................

어............................................ ㅇ_,ㅇ ㅅㅐ
. ㅗ
Commented by qkrwjdwnd at 2010/01/09 02:06
먼가 낚시질의 기운이?!
Commented by 새벽의 다중인격 at 2010/01/18 14:02
음...이쪽이 제전고은 아니라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일단 로봇 역시 컴퓨터와 마찬가지로 뇌의 역할을 하는 부품은 역시 cpu일텐데 현재의 기술로는 전자두뇌는 말 그대로 꿈이고 물방울 하나정도도 시뮬레이션하기 힘듭니다..;;설정을 읽어보면 바이오컴퓨터의 얘기가 나오는데 역시 발전중인 기술(말이 발전이지 거의 시작 단계)이기에 알수있는게 거의 없습니다.그러니까 한마디로.....마음대로 하셔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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