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원고해야하는데 자꾸만 블로그 건드는건 시험전날 왠지 청소를 열심히 하는것과 같은 이치인듯.

다음화 무사히 나올수나 있을까...이 소리 매주하는것 같음.

저번주는 스XXX님께 좋은거 받아서 좀 힘냈지만 이번주는 희망이 없음.
by 0083min | 2009/09/08 21:36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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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9/08 21: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0083min at 2009/09/08 21:48
미XX씨가 빡쎌듯해보이긴해도 원래 극의 최종보스란게 원래 자기보다 강한적으로 어떻게든 근성으로 이기는거니 딱히 문제없을듯~.
여왕등급마다 형의 강함도 많이 달라지고요.
글고 이미 님께 애정을 많이 받고있어서 선물까지 받으면 염치가 없어서....ㅡㅜ



.....라지만 주면 받고요<-
Commented by Gkha at 2009/09/08 23:02
비축분이 없으신가요
Commented by 작은늑대 at 2009/09/09 07:34
희망이 없는건가요.. ㅜㅜ
Commented by reeze at 2009/09/09 09:34
왠일로 글이 엄청올라왔다 했더니 하루에 포스트가 3개나;;;ㄷㄷㄷㄷ
바쁘면 왠지 다른 쓰잘대기 없는것들이 재밌어지는건 만인의 법칙입니다... 이번주 기대하고있어요 +ㅅ+
Commented by chobomage at 2009/09/09 13:37
수업에 괜히 그림이(낙서)가 잘 그려진다거나, 스토리가 잘 떠오른다거나 하는 것과 같은 이치지요. 매주 겪어야 한다니 신경성 위염이라도 걸릴 기세인듯...
Commented at 2009/09/09 16: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골디 at 2009/09/09 18:28
시험전날 열심히 청소하고 시험당일 아침부터 요약정리한 노트 열심히 탐독..
한 금요일 10시정도부터 폭주하면 빵꾸는 안날듯...?
무리인가이건....
Commented at 2009/09/10 19: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uin at 2009/09/12 00:31
.... 그렇게 말한 것 치고는 꽤나 괜찮은 편이었는데..


경 뻘짓 축
Commented by 사랑한 at 2009/09/12 18:34
저기 근데 회상때 프레이한테 캐발리는건 다인입니까 다니엘입니까??
다인이라는 이름이 툭하면 나와서 헷갈려요 -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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