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만의 2탄.
요정왕.로드 오브 페어리.
100년전의 어느 기사의 별칭.
본명은 불명.
요정,페어리라고 불리는 소형 유닛을 다루기에 요정왕이란 별칭을 얻었다.
대정쟁 시대의 기술중 소형 바이오로이드를 통솔하기 위한 인간형 생체유닛으로 당시의 기술에 의해 구성성분까지 인간에 가까운 형태로 만들어졌으며 그가 다루는 요정이란 소형유닛도 비슷한 맥락에서 개발되었다.
인간형 괴수가 중요거점에 침투할때를 대비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며 대형유닛이 들어갈수없는 실내전을 상정하고 만들어져 작은크기에 극한까지 높은 공격력을 요구받았다.
이 페어리 프로젝트가 완성되기 직전 괴수와 인간의 전면전이었던 대전쟁에 휘말려 행성체로 기술이 유실됐으나 동결되어있던 프로토타입 1기만이 이후 기사단에 의해 회수되어 북부에서 기사로써 싸우게 된다.
태어난지얼마 안됐으나 이미 성인의 체격의 중성(中姓),미숙한 인격으로 트러블이 많았으나 머리속에 있는 인간을 위해 싸운다는 근간 프로그램에 기초해 수많은 전장에서 활약하고 성장해가 모두가 존경하는 기사로써 성장하게 된다.
단순한 유기형 바이오로이드라기보다는 인간의 유전자형질을 가지고 조정된 인간에 가깝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도덕적 문제에 의해 자세한 사항은 북부에 의해 통제되어있다.
크게 인간과 다른점은 없고 머리속의 특수한 생체 기관에 의한 요정과의 양자통신,그로인한 요정의 통제및 요정이 얻은 정보의 처리등이 특징이다,
노란 눈과 흰머리가 특징인듯.
현제 그의 정보에 관해선 완전히 통제되어있어 어떻게 전사햇는지는 물론 생사조차 알수없다.
15화의 다인은 여러유전자,여러 특성과 생체기관을 조합해 만들어진 완전한 바이오로이드이며 요정왕과는 눈색과 머리색 외엔 그의 생체기관을 모방한 기관있다는 것 외엔 큰 관련은 없다고 한다.
당시 요정은 북부의 기술복원에 의해 100기 가까이 새로 만들어 냈다고 한다.
남이있는 요정의 활용방법안으로써 다인의 프로젝트에 쓰이게 된다,
하지만 다인이동시 쓸수있는건 9기 동시가 한계인듯.
요정왕을 보던 고대 애니메이션 메니아는 '이...이거슨 사이코뮤 병기?!뉴....뉴타입이다!!'하고 말하면서 자신의 덕력을 과시해서 주위를 싸늘하게 만들었다는 병크한 이야기도 같이 전해져 내려오고있다.
ps-요정도 어느정도의 인격은 가지고있다.프레이가 뭉개버린 요정하고 15화의 다인은 상당히 친했던듯 요정들에 이름까지 붙여줬다.
다인은 프레이와의 대전이후 큰 실의에 빠졌다고 전해진다.
다인-육체나이는 20세성인이지만 실제나이는 11세.
추가-요정은 인격을 가지며 조종외의 자율판단에 의한 단독전투도 수행할수 있으며 이것은 적의 자밀기관의 방해에 의해 쌍방 통신이 방해되었을시를 대비한 대책이다.괴수 자밀기관의 재밍외의 전자기기에 대한 악영향도 이같은 자율 셍체병기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하는 요인이었다.
전에 언급했듯 괴수의 자밀기관은 이시대에 아날로그적 화약병기의 사용에도 어느정도 관계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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