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하는건 물론 벨리 돌 체력도 없어지는 요즘.......
살려줘요.....(...)
이번화 쓸데없이 그릴게 많아서 피를 토했습니다.ㅡㅜ
연기하고 폭발그리는거 귀찮아 죽겠군요....그래도 나름 규모있는 전투를 한번 깔아줘야지란 생각에 그렸습니다.
이번 13화 관련.
블루비틀이 변했다고 하던데...사실은 ....XX이XX되서XXX XX으로 XX함.(???)
스포일러때문에 모자이크.
열심히 다시보시고 조금 그림 분석해보시면 뭔가 발견하실지도.
남매기사.
현접족이라는 파밀라 행성의 전투일족.
오래전 대 전쟁시기에 만들어졌던 유전적으로 조정되 만들어진 초상능력병사가 조상이란 설이 유력.
실제 저 능력이 발현되는건 일족중에 극히 소수고 현재는 사라져가고 있는 능력.
사실 저 날개말고 다른 능력이 있음.
두 남매이외에 여동생이 한명더 있음.
마지막 행성씬 씬...폭발흔적이 가운대부터 사라져 가는데 그건 32가째 가디언이 우주로 올라가면서 차밀드 기관이란 가시광선 왜곡필드로 지상의 모습을 왜곡해 가리는 연출임.일종의...전파가 아닌 영상의 재밍같은거임.그 외의 부분은 이미 다른 가디언에 의해 가려져 있고 가려지지 못한 부분이 이번 가디언이 올라오면서 다 가려진걸 연출하고 싶었지만 자세히 표현이 안된듯.행성 아래는 사실 전부 불바다.
그래서 제목이 사일런트 워.
밖에선 아무도 눈치 못채는 조용한 전쟁이란 의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