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작기획-나이트런 연구소-쌍둥이 론-룬
쌍둥이 설정.

사실 ㄷ모님하고 ㄹ모님이 한화만에 벌써 쌍둥이 팬아트그려주셨길레 설정이나 가지고 즐기시라고까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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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론



유전자 조작된 애들.

디자이너스베이비.모자이크베이비라고도 한다.

꽤나 많이 사용되는 소재고 이해를 돕기위해 언급해보면 최근작으로써는 모 시X건담에서도 코디네이터란 이름이로 사용되기도 했다.
쉽게 말해 유전자변형식물같은거임.<-

어느 인물의 유전자를 기초로 여기저기 조작해서 만들어졌음.한마디로 클론이기도함.

둘의 초상능력은 원본이 된 인물이 원래 가지고있던 능력.



16인의 클론이 있었으나 둘 외에는 자신의 능력을 조절하지 못하고 자멸.대부분 사망했다.
워낙에 다루기 곤란한 능력이기도 하고 유전적 요인외에 환경,운적인 면이 따라줘야 제대로 능력을 컨트롤할수 있는듯.



공간을 다룬다는건 전 우주를 뒤져봐도 거의 없는 능력이고 지금까지 발현된건 단 두명.
그 중 한명의 유전자를 기초로 북부의 초상연구소에서 인권적인 문제로 비밀로 복제인간제조를 시도했으나 능력을 견디지 못하고 전부 태아시기때 자멸,실패.
후 여러가지 유전의 조합 및 조작으로 오랜기간 수많은은 아이를 희생시키며 5년만에 16인의 완성형이 만들어졌고 1차성징까지 살아남은건 이 둘뿐이다.
이후 이 연구가 중앙기사단에 알려지면서 북부기사단초상능력연구소장은 징계.사임한다.
이는 기사단은 표면적으론 도덕적인 면을 중시하고 있었고 여론적인 문제에 민감하기 때문이기도 했다.이는 마더나이트의 도덕적 감상의 문제가 아닌 현실적인 영웅으로써의 상징을 유지시키기 위해 필요한 조치이기도 하다.
(실제 현대의 미군에서도 개를 이용한 의료실험의 효용성에 눈을 보낸적이있지만 그 실용적인 면보다는 개를 이용함으로써 여론에 의해비난받는것이 실제로 군의 전체적인 이익면에서 더 위협적인 것이라 판단해 바로 중단시킨적이 있다.미국인과 개라는것은 우리나라보신탕문제에 관한 이야기에서 보인적 있듯이 미국인에게 개의 이미지는 지극히 친밀한 것이다.)


하지만 소장의 사임으로 일을 마무리한게 다인 표면적인 징계뿐, 연구소자체는 별다른 조치나 축소없이 계속 유지하고 있는점에서 기사단의 이중성 역시 보이고 있다.

 이미 만들어진 이 둘에 관해서는 기사단의 전력으로써 사용되게 된다.
유아때부터 기사로써의 교육을 받고 능력을 컨트롤할수 있었던 이 소년소녀들은 어린 나이에 최연소기사와 타이기록으로 빠른 시기에 기사가 된다.
이 둘의 전과는 주로 어느 A양이라는 어느 여기사의 보조로써 같이 공을 올립으로 이름을 알렸는데 A양은 이 둘의 법정 대리인이기도 하다.


유전자 제공인인 원본은 능력자체의 높은 능력에 비해 몸의 구성에 해가 가는 무리한 사용방법을 하고있었으나 그에 비해 여러가지로유전적 환경적으로 조정된 이 둘은 능력자체는 많이 안정되어있다.단지 능력의 그 폭 자체는 원본에 비해 굉장히 축소되어있다.이는첫 클로닝 과정에서 태아의 능력에 의한 자멸로 인한 교훈에 의한 것이기도 하다.
그만큼 원본이 되는 인물의 경우가 얼마나 운이 좋고 특별했는지 알게 해준다. 

이 둘의 이름은 원본인 인물의 이름과 유사하게 지어졌다.원본이 되는 인물은 기록상 사망으로 기록되어있다.


여기까지 밝히면 사실 원본이된 인물이 누군지 다 눈치채셨겟지만 덧글이나 웹툰덧글로 언급하지 말아주삼.(...)나름 비밀인데 심심해서 까발렸음.
라지만 분명 사실 이 쌍둥이는 말야 사실... 하면서 웹툰쪽 덧글에 아는체하는 사람 나온다에 100원건다.


이글은 팬카페에 동시에 올라갑니다.
by 0083min | 2009/06/16 20:44 | 트랙백 | 덧글(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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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오르프네 at 2009/06/16 20:46
-_-;;;;
일단, 봐야 알듯 합니다.OTL
Commented by 이데아 at 2009/06/16 20:52
상대성이론으로 날아가버렸던?
Commented by Merkyzedek at 2009/06/16 21:44
성이 모기지라면 재미있을까요...ㄷㄷ
Commented by 파옴 at 2009/06/16 21:51
생긴것보고 그런것 같다 하긴했는데 역시 그랬네요
Commented by 死神 at 2009/06/16 22:05
아참 그러고보니 앤도 이니셜로 하면 A양이네요. 쩝... 생각보다 A로 하니 대상 범위가 좀 넢어지는건가... 아니면 진짜로 앤인거임????
Commented by 적안 at 2009/06/28 06:04
AS 하면 쉽게 이해될듯. ( 설마 이분이 아닌가. )
Commented by 암흑요정 at 2009/06/16 22:21
『나이트 런』의 세계를 더 폭넓게 하는 의미에서 연재 중간중간에 세계관 정보를 공개해 보시는 것이 어떠신지?
예를 들어서 인류의 적이 되는 괴수의 정보라던가, 활약하고 있는 기사의 프로필이라던가, 역사라던가...
Commented by 별소나기 at 2009/06/16 22:58
이 쌍둥이는 말야 사실...
Commented by hsdgkr5910 at 2009/06/17 01:11
이 쌍둥이는 말야 사실...(2)
Commented by 작은늑대 at 2009/06/17 01:49
이 쌍둥이는 말야 사실...(3)
Commented by 라레나 at 2009/06/17 03:07
이 쌍둥이는 말야 사실...(4)...라고 쓰고 싶지만 참을께요ㅋㅋ(벌써 썼다(..)) 이런 유용한 정보가ㅠㅠㅠ 아, 더 좋아지려고 해요, 쌍둥이ㅠ_ㅠ!!!!!!
Commented by reeze at 2009/06/17 09:34
그 쌍둥이는 !!! 그럼 도대체 *은 ㅈㅅ이 몇명....?( 아는사람만 이해하세요... )
Commented by 키세츠 at 2009/06/17 09:49
그럼 얘네 둘이서 버스트 어 무브 쌍으로 쓰는 겁니까????
Commented by Amaranth at 2009/06/17 17:27
오오오 이번건 오늘에서야 보고 왔습니다. (별5개 후훗) 쌍둥이 팬아트 저도 생각은 했는데 그린다면 드릴께요!
Commented by 아리스 at 2009/06/17 17:57
첫 등장에서 빔 굴절 시키는걸 보면서 왠지 릭을 떠올렸는데.. 역시..
A기사는 역시 앤이겠죠. 저 둘의 말버릇 하며, 왠지 앤을 떠오르게 하니까요.
Commented by 단오 at 2009/06/17 20:21
이 쌍둥이는 말야 사실...(5)....
보면서 참 닮았다, 하고 그렸었는데 헐....얼핏 북부래서 생각은 해봤었지만
클론이었군요...연도 연표에 관심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왠지
론룬과 릭의 나이차가 거의 없거나 뒤집어질 것도 같다는 생각이(...)
Commented by 별소나기 at 2009/06/18 11:18
...생각해보니까 뒤집어질 수도 있네요.
그런데 마주치면 x이 참 거시기할듯 -ㅁ-...
Commented by 나이트팬? at 2009/06/20 01:48
안녕하세요 요즘 나이트런 매우재밋게보고있습니다!!!
혹시나해서 여기왓는데 나이트런 전작이 있었던것 같기도하네요 정말보고싶은데 어디가면볼수있나요??
그리고 AB소드? 청색파동과 적색파동은 무엇이죵?
여러가지 알고싶은게 많아요 ㅎㅎ
Commented by 요츠바랑 at 2009/06/20 13:48
마더나이트는 안 나오나요?
Commented by 히스 at 2009/06/21 01:42
헐 어쩐지 닮았더라 [................................] 전 애들그리는게 다 거기서 거기여서 그런줄<
사실 '민님 릭도그렇고 쌍둥이랑 프레이랑 A-10이랑 다 금발인데말야.... 이작가..!' 라는 생각을 하였던건 비밀입니다.
근데 A양이 ○ 마○어 양이라면.......... 셋이 나오는 전투씬 나오는건가요 하닥
Commented by jeong at 2009/06/21 05:29
네이버에는 긴 답글이 안 달려서.. 근데 여긴 방명록이 없네요 ^^;;

항상 너무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특히 분량이.. 감동이에요!!

한가지 제안(?)을 드리자면.. 스타일이긴 하겠지만 항상 광원이 낮은 것 같구(항상 새벽 혹은 저녁? 하기야 지구 아닌 다른 별에선 태양이 낮게 뜰 수도 있긴 하지만요..) 사실 그림자도 광원에 관계 없이 전면에 졌다 후면에 졌다 하는 것 같아요. 조금만 신경 써 주시면 더욱더 나은 그림이 되지 않을까 해요. ^^

앤에게 코트를 벗어 주는 세심한 장면까지 신경 쓰시는 거 보면, 다 아시는 걸 제가 괜히 쓰는건가 싶기는 하네요 ^^

여튼 너무 좋아하는 웹툰이에요~ 화이팅!
Commented by baru at 2009/06/21 11:41
아앗 그분인가!!!!

처음 나왔을때 부터 닮았다고 생각햇지만 ㄲㄲ
Commented by 테레 at 2009/06/21 17:32
이 쌍둥이는 말야 사실...(6)
Commented by 死神 at 2009/06/22 21:36
8화 잘 봤습니다.

벨치스전이 연재전하고 설정이 약간 바뀐것 같네요.
덕분에 앤하고 프레이만 더욱더 먼치킨이 되버렸습니다만...

아무튼 연재전과의 차이점을 살짝 들춰보자면

영식 크로스아이가 S급에서 SS급으로 랭크업에다가 2마리로 변경. 고로 앤하고 프레이 둘이서 S급 영식 하나를 때려잡은게 아니라 SS급을 둘이 각각 한놈씩 상대해서 처바름...
사망한 기사숫자가 3자리수라고 하니 프레이가 각성후 발라버린 기사가 600명인걸 생각하면 이놈의 영식도 완전 먼치킨임... 하지만 이걸 바른 두인간은(하나는 인간이 아니지만)
더 먼치킨이고... 기사단들하고 같이 있었다고는 하나 상위괴수가 1000마리면 사실상 영식이랑 맞짱뜬건 앤하고 프레이 둘뿐이라고 보는게 타당합니다.
싱글넘버가 절반이라고 했으니 2형은 생산수가 원래 별로니 많이 잡아도 10놈 내외고 나머지 490정도가 5형이랑 7형인듯...
나머지 500은 12형이랑 15형 77형의 혼성부대인것 같고... 55형 뭐 이런게 있었을수도 있지만 현재 등장안한 넘버라서리...

그리고 파더스데이 5화에서 파즈를 침식중인 S형(시리우스형) 여왕이 벨치스전의 기록과 비슷하다는 소리가 있었기에 벨치스에 침식중인 여왕 둘중 하나는 S형이라고 생각되었으나
둘다 E형(엘리스형)으로 변경되어서 E-99, E-101로 변경이 되어 있습니다.
덤으로 프레이가 분류상으로 E-34였는데 뒤의 숫자가 발견된 순서대로 가는걸 생각해보면 프레이의 형번이 아예 바뀔것 같습니다. ?-1 정도 되겠죠. 특수를 뜻하는 스페셜을 쓰면
될것도 같은데 그게 첫자가 S라서리 시리우스랑 겹쳐서 뭔가 다른걸로 쓰실 듯 한데...

음... 여왕의 경우는 출산능력가지고 랭크를 매기는 거일텐데 벨치스쪽의 여왕이 S랭크면 프레이는 일단 SS랭크는 될듯합니다. 단지 이건 전투능력 기준이고 출산 능력으로 보면
B급영식 블루비틀 하나에 A급으로 보이는 영식인 피어 요렇게 둘을 낳고 5형 10놈정도인것을 보면 출산으로보면 C랭 정도일 것 같네요.

또 벨치스전의 경우 앤과 프레이는 프레이가 일으킨 사건때문에 강제로 참전한걸로 나오지만 정식연재분을 보면 기사단에 거의 총동원령이 떨어져야 되는 수준의 상황이었던것
같은데 이건 프레이가 사건 안터트렸어도 무조건 참전했어야 될 것 같은데 프레이가 사건을 터트린게 벨치스전의 뒤로 바뀐거려나요? 단지 프레이의 검이 다니엘이랑 싸울때는
5번검이었으나 벨치스전때는 5번검이 아닌 일반 검인걸로봐서는 벨치스전 전에 사건터트린게 맞는것도 같고... 앤은 벨치스때도 11,12번검 썼었던것 같네요.

그리고 다니엘이라는 놈은 프레이랑 싸울때 무려 6번검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천재고 나발이고 이놈은 가문빨로 좋은 넘버의 검 얻은거지 앤하고 지금 싸워도 발릴
수준으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쩝... 솔직히 배경으로 큰 놈이라서리 영 아닌것 같어요.

그리고 드라이의 경우는 좀 불안한게 동부기사단도 프레이와의 전장에 투입되서 전사하는게 아닌가 하는 염려가 좀 되네요. 앤이 드라이 전사소식 약혼녀한테 알려주고 프레이하고
싸우러 가는게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하지만 앤이 프레이가 여왕인거 안 후에 자기가 가서 싸운다고 설치는 다니엘을 가뿐히 처발라버리고 나한테 못이기면 프레이는 꿈도 꾸지
말라고 가뿐히 씹어주시고 레오도 뿌리치고 가는게 아닐까하는 예상도 되고요. 일단 전자로 가면 중앙뿐만 아니라 동부까지 박살이라 앤마저 잠적하면 인간진영이 아주 난리날
정도로 괴수전에 불리한 상황으로 가기에 후자가 아닐까 생각은 합니다만...

아 참 노튼 할배의 경우는 저 상태로 가면 프레이랑 함대전 해야 될 것 같은데 저상태로 함대박살나고 구사일생으로 기함만 귀환해서 알키오네로 바꿔타고 다시 아린으로 출격하고
그때 앤도 같이 가는걸로 될 것도 같은데 어찌될지... 보급 문제도 있으니 무보급 상태로 앤이 올때까지 줄창 싸웠다고 보는것도 좀 그렇고 말이죠.

또 한가지 의문이 약간 드는게 있는데 다름이 아닌 프레이가 둥지를 만든게 피어를 낳은 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둥지없이 그냥 그몸으로 피어를 낳았다고 하기도 좀
그렇기는 하지만 프레이는 전투능력이 끝발나는 대신 바리어가 없어서 기사들은 쉽게 박살낼 수 있어도 오히려 현대 병기들이 미사일 날리고 빔 쏴대고하는거에는 대응을 못할테고
둥지 만들때는 무방비가 될텐데 피어라도 미리 있지 않으면 둥지 자체의 구성이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피어가 말을 할 수 있는것도 프레이 몸으로 낳아서 작은 상태에서 며칠정도
키워가며 가르친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고...

마스터나이트의 경우는 기사단장을 지칭하는 말인줄 알았는데 평기사에서 실력 좋은 사람을 마스터나이트라고 하고 기사단장은 마스터나이트중에서 뽑는 듯 하네요.
앤이랑 프레이는 사실 이 칭호 옛날에 땄어야하는건데... 프레이 덕분에 날라간거고... 쩝...

아 그리고 작가님 연재하시는거 분량 많아도 받는 돈은 안변하는걸로 아는데 차라리 양을 쪼개서 일주일에 3번정도 올리시는 쪽이 횟수가 많아서 원고료가 좀 더 나오지 않나요?
매번 양을 너무 빵빵하게 그리시니 잘라서 복수회 연재는 어떠실까해서요.
Commented by 死神 at 2009/06/22 21:42
아참 그리고 깜빡한게 프레이가 정식연재전보다 좀 성장한것 같습니다.
작가님이 이터널 로리 소리듣는게 싫으셨던건지 아니면 로리콘이라는 소리가 듣기 싫으셨던건지 프레이를 조금은 성장을 시켜주셨네요.
연재전보다는 좀 더 어른스럽게 나올듯 합니다.(하지만 프레이 얼굴이 과연 다음화에 나와줄지...)

음... 그리고 레오가 아무리 최연소 마스터 나이트고 자시고 간에 학생때 2형 바른 앤하고 프레이하고 비교하면 딸려도 한참딸리는것 같은디...
블루링이 A급 정도는 됐던건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아무튼 앤의 직계제자라니 어쩌면 레오도 프레이식을 쓰고 다닐수도 있겠네요.
Commented by 어? at 2009/06/25 08:48
이제보니 자폭테그가 있었군요ㅋ
=> 금발은안할라그랬는데설정때문에어쩔수없었음, 나금발패치아니라능
Commented at 2009/06/25 11: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t 2009/06/25 15:18
공간하고 시간하면 도라에몽이 생각나는 난 미친건가..
Commented by 이데아 at 2009/06/25 17:26
파더스데이 이후 릭의 상태가 궁금해지네요. 무리가 가는 초능력을 풀땅으로 개방했는데 어떤 부작용이 있을지 궁금.
Commented at 2009/06/26 18: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가재괴물 at 2009/06/27 01:05
누군지 전혀 모르겠는 나는 어찌해야할지 누가 답좀 알려주세요. ㅠ.ㅠ
부탁입니다.
Commented by КЙΙGнТячИ at 2009/06/27 08:20
작가님 쵝오임 ㅋㅋ 전 작가님이 금발패치 아니라고 뮛쉽니다~
스토리진행 약간만 빨리 해주시면 안되나여 ;; 프레이 나오길 기다리는중
학교에서도 나이트런 중얼거리면 옆에서 여자애가 야 너 미쳤냐? 이래여 ㅋㅋ
프레이,앤 쵝오임 < 이건뭐냐 ㅋㅋ
어쩃든 작가님 전 나이트런을 사ㄹ..퍽퍽 아니 가장 좋아하는 웹툰입니다 ㅋㅋ
소시브로마이드랑 나이트런 1편고르라면 나이트런 고를꺼예요..
연재 열씨미 해주세여
누가 뭐래도 나이트런이 네이버 최고의 웹툰
Commented by 한미 at 2009/06/27 13:04
작중 인물들 대다수가 금발인 것을고려하면 의심의 여지 없이 금발패치. 양파주스의 효과인가요:)
Commented by 死神 at 2009/06/28 20:10
그러니까 원본이 된 인물은 지금 한참 시간여행중일 M모 군이네요. 북부기사단 초상능력연구소 소속이기도 했고...
그런데 M모군의 경우는 머리 더듬이에 충전해 놓고 방출해서 쓰는 식이라 지속시간 문제가 좀 있는데 클론들의 경우는 능력이 일부로 제한된 대신에
사용시간 문제는 해결된듯 도 싶습니다만...
잠깐 생각해보자면 이렇게 되면 M모군의 딸인 A양도 저능력 쓸수 있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어째서 법정대리인하고 이니셜이 겹치는 겁니까? M모군의 딸인 A양이 기사가 된다고 해도 지금보다 몇년은 뒤의 이야기 일터인데...

언급하지 말라는 이야기 때문에 글지우고 수정했습니다.(웹툰에만 언급하지 말라고 하신줄 알고...)
Commented by 死神 at 2009/06/28 20:44
음... 9화가 올라왔지만 글을 안남겨주신 관계로 감상평은 그냥 여기에 다시 씁니다.(감상보다는 분석이라고 해야할려나요...)

일단 작가님의 커플에 대한 증오가 무섭습니다. 에 뭐 레오는 차인정도지만 말이죠. 지금 웨인하이츠는 프레이한테 썰리거나 썰린 상태일테고
드라이가 죽을줄 알았더니 드라이 약혼녀 쪽이 사망 확정이네요. 통신 교란상태에서 프레이가 둥지만들어서 아린을 싹 쓸이 한 상태일테니 파더스 데이때의 파즈처럼 탈출작전도
불가능 했을것 같고 아린에 남아있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사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합니다.
고로 일단 사망 확정은 중앙기사단 600명하고 드라이 약혼녀(현재 아린에 있음...), 그리고 질의 남동생 하나를 제외한 가족 전부네요. 쩝... 질도 좀 많이 불쌍하게 된듯...
기사학교를 제대로 졸업해서 기사가 됐는지 어땠는지는 불명이지만... 아마도 기사는 아니고 기사를 써포트하는 역활의 어떤 직업을 가지지 않았을까하는 예측이 듭니다.
질도 죽을 수도 있지만 일단 연재전 분량에서 프레이가 침식한건 아린만이고 성계내의 다른 별까지 퍼졌다는 이야기는 없기도 했고 프레이가 여왕이라고는 하나 생산에 특화된
타입이 아니라 단시간내에 그렇게 세력권을 팍 하고 늘리지는 못했을 겁니다. 대신 그 특유의 전투능력을 살려서 기사단 본부를 개박살 냈을뿐이지요.
사실 9화에서 앤이 말한 '인간들의 시대' 라는 말도 프레이 덕분에 바로 깨지고 결국은 벨치스때보다 더한 힘든 싸움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앤이 보는 사진을 보니 슬프군요. 프레이와 앤 그리고 앤한테 붙는 질을 차버리는 프레이... 결말을 알기에 꿀꿀합니다. 쩝...
제생각은 프레이가 어떻게든 살아남아 앤한테 붙어서 괴수와의 전쟁을 끝낼수 있는 교두보가 되주었으면 하는데 이건 어쩌면 피어가 할지도 모르겠네요.

레오와 레오의 누나(현재 이름이 안나온 관계로...)의 경우는 앤이 학생시절에 괴수들한테서 구해낸 애들이더군요. 앤과 프레이는 견습기사를 거치지 않고 졸업하자마자 바로
기사로 올라간 관계로 견습 시절이 없고 레오 구출 당시 복장이 학생때 입던 옷이죠.(정확히는 교복위에 학생용 DC코트를 걸친 형태) 0식하고 싸운 직후라도 되는건지 앤도 눈에
부상을 좀 당했네요.
레오가 기사가 된것은 아마도 앤에 대한 동경이었겠지요. 앤하고 만난건 앤이 프레이랑 연금때문에 갈라지게된 후로 보이기는 합니다만...

기사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앤은 사실상 기사가 직접구해줘서 기사한테 동경을 가지고 있던건 아니고 자기가 살던 별에 기사가 와서 괴수를 정리해줘서 평화롭게 살게 됨으로써
기사가 될려고 한거지만 사실 프레이와 앤의 비극은 어쩌면 앤이 기사가 된다는 선택을 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아무리 프레이가 성격이 괴팍했다고는 해도 앤이 어릴때는 앤을
돌보면서 먹고 살았기에 지금처럼 막나가는 성격은 아니었을겁니다. 나이가 어린것도 있고요. 앤이 기사가되려고 기사학교로 가고 프레이도 그곳에 따라가서 전투를 배우지
않았다면 프레이의 성격이 지금처럼 되지는 않았을것 같다는 거죠. 그냥 평범하게 살았다면 어쩌면 앤과 같이 행복하게 살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역시나
꿀꿀해집니다.(에 뭐 비록 백합이기는 하지만... 쩝...) 이런 사태가 벌어진것의 원인은 어찌보면 앤의 선택때문이라고 생각하기에...
백합이야기하니 생각나는데 작가님은 확실히 자기만화에서 누가 커플질하는 꼴은 못보시는듯... 백합이건 뭐건 그냥 박살이네요.
레오는 그냥 차인거로 끝났지만 앤한테 계속 추근대다가는 영식한테 썰려버릴것 같고 드라이도 약혼녀 죽고 앤한테 매달리다가는 영식한테 썰려 죽을것 같습니다.
이번에 등장하실 웡 소령도 아마 부인이 도망가서 이혼한 상태고 노튼 할배 부인도 아린에 있었을테니 뭐 그냥 자동으로 홀아비로 가시는 거네요. 쩝...

하지만 다른 놈은 몰라도 다니엘놈은 개박살 좀 내주시길... 집안 믿고 깝치는 놈들은 영 밥맛이라... 에 뭐 앤이랑 프레이도 마이어가 라고 하는 뒷빽이 있다고
말씀하실 분도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앤이랑 프레이는 전쟁고아라(뭐 프레이는 당연히 전쟁고아 일수밖에 없습니다만...) 집안이라고 하는 뒷빽이 없었습니다.
단지 마이어가에서 일종의 자선사업으로 양녀로 들였지만 별다른게 가문의 후광이나 그런건 전혀 없었던듯 합니다. 단지 생활비 보조정도 해준걸로 보입니다.
(고아들에 대한 일종의 후원 사업이었던걸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앤하고 드라이하고 이야기 나올때나온 함대전 장면이 지금 노튼할배가 교전중인 장면으로도 보입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정보가 새는게 빠른것도 같네요. 아린자체가 절저히 봉쇄된 상태에서 프레이가 일을 진행했는데 정보부에서 앤을 부를정도면 벌써 사태파악이 됐다는건데
노튼 할배가 전투하면서 여러가지 정보를 수집해서 긴급 전송이라도 한것일까요?
제생각에는 일단 앤도 여왕이 아닐까해서 신체검사 먼저 할 것 같습니다만... 일주일 뒤에나 이야기가 나오겠네요.
(프레이가 여왕이라걸 연방에서 모른다면 굳이 앤을 불러세울 이유도 없으니 말이죠.)

아참 깜빡했는데 아린으로 이동하느라 애드 불러오는 부분도 있을 것 같으니 회상으로 애드와의 첫만남도 그려주시겠죠?

A-10의 경우는 대충 능력이 나오네요. 2형이랑 동급이거나 그 이상의 출력. 뭐 영식까지는 못가도 2형이랑 맞짱은 충분히 가능할 것 같네요.
그리고 A-1~9까지는 폐기된건지 어떤건지가 좀 궁금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앤이 프레이랑 싸우면서 A-10 이랑 싸운 데이터가 연방쪽에 올라갈테니 이후의 싸움의 전개는 기사하나에 인형하나씩... 뭐 비용적인 문제로 안된다면 마스터나이트 하나에
인형하나씩해서 싸우는 형태로 편제가 변경 될 것도 같습니다. 사실 오프닝 애피소드의 전투에서도 A-10만 있었으면 실험부대 없이 앤혼자서 A-10이랑 돌입 전투도 가능했을테니
아무래도 일반병사들의 손실이 줄어드는 방향으로 편제가 변경이 되겠죠.(단지 문제는 돈... 생산코스트가 장난이 아닐테니...)

그리고 노심에 대해서 한가지 생각을 해봤는데. 일단 상위괴수들이 가지고 있는 동력장치인데 이거 분명히 생체동력로 같은 걸로 보이는데 상위괴수들 파편에서 회수해서
이걸 재생해서 사용한다는 생각도 해봤지만 일분 인형 기동병기중에 노심탑재형이 존재하고 A-10 역시 노심 탑재형이지만 괴수의 노심을 유지할 만한 별다른 생체기관은
없어보이는걸로 생각한다면 상위괴수들의 노심을 분해해서 이걸 기계로 역설계 한게 아닐까합니다. 단지 기계로 역설게해서 재구성하다보니 크기가 커서 인형 기동병기쯤의
사이즈에나 탑재가 가능했지만 획기적으로 소형화해서 A-10에 탑재한게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혹시나 프로토타입으로 A-0가 있지 않을까요? 노심출력은 0식이랑 동급인데 출력의 불안정 때문에 봉인했다던가...
아미 뭐 게임이나 애니에 꼭 프로토타입쪽이 무식하게 쏀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사실상 마징카이저만 해도 마징가의 프로토 타입인데 폭주로 인해서 봉인했던 기체고...
그걸 마이너 다운해서 만든게 마징가 뭐 이런 설정이 좀 나오는 관계로... 혹시나 나중에 A-0가 나오지 않을까 해서요.)

아무튼 다음편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프레이 얼굴도 드디어 나오겠네요.
Commented by 死神 at 2009/06/28 20:47
아참 그리고 A-10의 경우는 앤이 돈주고 사나했더니만 기사시절에 별도의 연구기관 설립하고 연구비 지원해준걸로 거저 먹은 거였네요. 개발비만 해도 엄청났을텐데 토르박사가
순순히 내준건 앤과의 관계도 있고 A-10의 실전테스트도 겸하기 위해서 내준것 같네요. 물론 그뒤에 앤이 안돌려주고 먹고 쨌지만 프레이와의 전투데이터만 있으면 바로 양산 플랜이
올라왔을테니 박사입장에서는 손해보는 장사는 아니었던듯 합니다.
Commented by 死神 at 2009/07/01 14:24
음... 약간의 문제가 있어서 정정합니다.

프레이와의 전투데이터 -> 여왕 프레이 공략전때의 전투데이터(블루비틀 및 5형과의 데이터입니다. A-10하고 프레이가 직접 붙은 적은 없었죠. 작가님이 추가하실지 어떨지는 불명이지만서도...)
Commented by 가재괴물 at 2009/06/30 23:09
A-10과 프레이의 대면을 보고싶은데 말입니다.
Commented at 2009/07/01 14: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omtengiR at 2009/07/03 23:55
요즘 별로 안까시는 것 같은데요? 여기 안티블로그 맞음? ㅋㅋㅋ
Commented by 현룡 at 2009/07/04 01:18
포스팅보다 댓글이 더 길다....으음......
Commented by 독자 at 2009/07/04 05:33

확인하시면 좋겠는데.. 음, 프레이 엔딩을 꼭 기존대로 안 끌고 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보스로서의 품격이 있거든요.
만약 앤이 에피소드 하나 분량이 아니면 차라리 프레이는 계 속 여기 저기서 꺵판치고 앤이 막는 스토리는 어떨까요?
Commented by 死神 at 2009/07/04 18:40
10화 보고 왔습니다.

하지만 이거 질 사망 플래그 떴던데요. 쩝...
정식연재전 스토리 기억하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프레이가 여왕된 직후에 한게 다름이 아닌 게이트 파괴였는디...
문제는 질의 위치가 게이트 관리기지의 역할을 가진 코로니에 있다는 것이죠. 게이트 파괴와 동시에 코로니 파괴도 거의 당첨이네요.
질의 가족은 본인 포함 몰살이 되는건가... -_-;;;;
유일한 희망은 게이트 이동해온 노튼 할배 함대가 피난시켜주는것인디 게이트 파괴전에 함대가 도착했으면 게이트 파괴자체가 안될테니
힘들것 같고 연재전 분량에서 존재하는 기사는 앤 하나였으니 질이 같이 있을 확률은 희박합니다. 커플도 아닌 아가씨 골로 보내실 예정이신듯...
일단 기사가 안됐을것이라는 제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갔으니 이것도 좀 빗나가줬으면 하기는 한데말이죠.
그나마 앤과 마빡교관과 더불어 프레이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던 인물인데...

그리고 포트에서 튀어나온 괴수들 1000번대나 600번대는 아니것 같은데 좀 더 윗줄이려나요?
일단 저급괴수쪽이 주로 화이트 컬러고 상위쪽이 블랙컬러가 많은 편이니 100번대에 있는 놈일것도 같은데 현재 질이 AB소드 소지중이 아닌관계로
제대로 대처가 될지도 걱정입니다. DC코트야 뭐 평상복처럼 걸치고 다닐테니 방어쪽 이상은 없을터이고...

그런데 시간의 흐름이 조금 묘한데 토크데이때 질과 앤이 이야기하고 토크데이 끝나기전에 앤이 파티참석하러 자리뜬건 맞는데
앤과 질의 이야기를 보면 막상 토크데이여도 아린 본성과의 통화는 불가상태인데 남동생은 아린에 있는 여자친구랑 통화한다고 떼쓰고 있었는데
어차피 통화가 안되는 상황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통화가 불가능하게 된거는 토크데이 들어서서 바로였던 것도 같은데...
문제는 앤의 은퇴파티가 길어봤자 그낭 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고(사실 디너파티였던것 같은데 디너파티를 저녁부터 아침부터 한것도 좀 엽기이기는 함...)
그뒤에 앤이 공항으로 향해서 아린편 우주선 타려다가 캔슬 당했는데 질쪽의 상황은 아린이랑 며칠정도 통화 불통 상황인걸 보면
파티뒤에 앤이 레오랑 헤어지고 바로 공항이 아니라 며칠정도 지난후에 공항으로 갔다라고 봐야 되려나요?

하지만 질쪽의 현재 시간이 앤의 시간보다 흐른 상태라고하면 일단 우주선은 전부다 캔슬된 상황이 지속중인건 맞는데 AE쪽에서 아직 아린 본성의
괴수발생 사태를 몰랐다는건데 어째서 9화에서 앤을 정보부에서 면담하자고 대려가는것도 좀 이상하고 말이죠. 괴수 발생은 모르는데
프레이가 폭주해서 기사들 전부 썰어버린 상황만 파악이 되서 저런건지 아니면 9화가 10화보다 시간대상으로 뒤인것이라고 하려고해도 앤이 있는 곳은
아린행 우주선의 캔슬이 앤의 도착한 후에나 이루어진 일이라서 질이 있는 코로니의 아린쪽으로의 셔틀이 며칠간 완전정지된 거랑 약간 안맞는것도 같고 말이죠.
아무튼 좀 여러가지로 생각하다보니 복잡해집니다. 쩝...

그리고 아린에 플랜트 완성되서 벌써 우주형 괴수까지 생산중인것 같은데 파즈에 강하한 S형 여왕이 플랜트 완성할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72시간정도였으니까
중앙기사단을 하루만에 정리해버리고 아린 침식을 시작했던것도 같네요. 지상 두들기기도 바빴을텐데 게이트 부터 뽀갤 생각부터 한걸 보니 프레이가 기사단에
있었던게 괴수들 기준으로는 헛일은 아닐듯...(인간쪽에는 대재앙이지만서도...)
단지 혹성 침식이 완료된 시점쯤에서 마더나이트의 사출이 이루어 졌을것도 같은데 이때 일부 같이 탈출한 사람이 있을법한 가능성은 있기는 하지만
아린의 침식됐다는것을 아는 사람이 전혀 없다는걸로봐서는 마더나이트의 탈출은 함대 도착후가 되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에 그리고 마더나이트는 제 예측이지만 인간은 아닐겁니다. 괴수랑 10년 20년 동안 싸운것도 아니기에 인간이었으면 노화로 죽었을테고 아마도
로스트테크놀로지로 만들어진 일종의 컴퓨터가 아닐까하고 추측합니다. 유일하게 AB소자를 만들어낼수 있는 존재이기도 하니 말이죠.
단지 본인이 전투뛰거나 하지는 않고 단순히 AB소자만 만들고 이것을 기사단에 전달해주는걸로 보이니 말이죠.
덕분에 종교적인 심볼이 돼있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P.S : 그런데 인형이랑 사귀고 있는 아저씨 부럽네요. 쩝... 하늘에서 A-10 하나 안떨어지나...(공격기 A-10 말고요. 하긴 멀쩡한상태로 떨어지면 팔아먹으면 부자는 되겄구나...)
Commented by 한낮의만취 at 2009/07/25 02:21
사실 아는는척 해보고싶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관계료 좌절 OTL
Commented by 핾흚핾흚 at 2009/10/05 14:43
마더나이트 누구예요 대체???200년전에 만들었다면 그냥 인간은 절대 아닐테고, 인공지능 컴퓨터라든가 아님 생명유지장치??(스타워즈...)
혹시 신비주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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