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런 7화 나왔네효.
6화땐 포스팅도 귀찮다고 안한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뭐 됐어<-

7화



뭐 가서 별주면 고맙고요.
아아 그림그리느라 다 귀찮내요....
답글....은 달아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설정관련 분석부터 응원글 이웃분들의 따듯한 격려속에 제 하트는 언제나 두근두근(틀림)




아 그리고 얼마전 꿈을 꿨는데 고자되는 꿈을 꿨음.
화투인가 마작인가를 하다가 어떤 여성분이 실수로 총을쏴서(..) 제 구슬(..)이 하나 날아갔음.
근데 병원에서 마취가 안되서 한참을 어허허허 내가 고자라니 이러고 잇다가 결국 국부마취로 수술하려고 하는데 깼음.


.....뭐 꿈이 이래.




아니 전혀 상관없는 고자얘기가 포스팅의 주 내용이 되면 안될거 같은데 딴얘기..






헐 만화그리느라 집에만 있었더니 할이야기가 없어.....헐


ㅡㅜ


내가 고자라니





이웃님들아 제가 좀 요즘 활동이 소원해서 미안여.
이제 가끔 잡소리 뻘소리 쓸께여.
오늘의 고자얘기같은거라도 자주 써서 여러분들의 하트를 겟~!..........하려면 고자얘기는 하면 안되겠군요(..)근데 진자 요즘 쓸 일이 이런거 밖에 없어염.


................
보너스로 초기 나이트런 콘티완성후 콘티로 색칠 연습하던 그림.(...)컴으로 그림그리는법을 잘 몰라서 한창 그림그리는 연습할때...인데 오래전도 아니고 작년 나이트런 도전쪽 연재하기 몇달전임.(...)







원본이 된 스켓치는 예전 스토리쪽 도전할때 만든 제출용 콘티.(..)

컴으로 만화 그리는법은 나이트런 연재 생각하면서야 익히기 시작(...)
.....생각해보니 잘도 웹툰작가됐네효.

뭐 그림은 지금도 발로그린것같긴함.

by 0083min | 2009/06/13 02:30 | 트랙백 | 덧글(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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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오르프네 at 2009/06/13 02:38
.........
이미 봤는데...어째서 포스팅은 느린것이냐능....ㅋㅋㅋ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당연, 별5개..ㅋㅋ
Commented by 0083min at 2009/06/13 02:45
별로 홍보할 생각이 없기때문이죠.귀찮아서(...)<-
별 잘 받습니다~
Commented by 암흑요정 at 2009/06/13 02:40
나이트런을 잘 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0083min at 2009/06/13 02:44
저도 잘보고 있습니다.근데 재미는없는듯.<-
Commented by 암흑요정 at 2009/06/13 03:08
아니요. 재미없는 것은 아닙니다.
주인공 앤이 겪게 될 '재회'와 '이별'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인지...
진행이 느긋해서 조마조마하거든요.
Commented by 0083min at 2009/06/13 03:11
그렇게 말씀해주시면 감사.지만진행이 10화에 가까워지는데 별다른 진행이 없어서..ㅡㅜ
Commented by Sepiroot at 2009/06/13 02:43
나이트런의 의미없는 비방과 악성 루머는 여기에 풀면 되나요
Commented by 0083min at 2009/06/13 02:44
예.나런좀 까주세요,제 블로그의 아이덴티티임.<-
Commented by 0083min at 2009/06/13 02:46
아 그리고 누군지 말 모르지만 셋님찬양카페 회원이 한분 늘었음(...)덧글로 셋님이 누구냐는데 어찌하면 되나효?
Commented by Sepiroot at 2009/06/13 02:46
헐 가봐야지
Commented by 0083min at 2009/06/13 02:47
대문도 바꿨음.
Commented by Sepiroot at 2009/06/13 02:47
...............ㅋ
님도 빛의 세계로 오세요
Commented by 0083min at 2009/06/13 02:48
손님 맞을레여?
Commented by Sepiroot at 2009/06/13 02:49
헐 제가 사랑하는 민님이 때리는거라면 10대까지만 맞겠음
Commented by 0083min at 2009/06/13 02:51
ㅡㅜ 헐 커플은 갈궈도 이길수 없다는데 진짜네효.ㅜㅜ
사랑이 넘치는 애전사로 전직해서 이젠 때려도 '-회피-'뜰듯.
Commented by Sepiroot at 2009/06/13 02:53
그래도 제가 민님을 여자친구 다음정도로 사랑한다능 *'ㅅ'*
Commented by 0083min at 2009/06/13 02:54
제 심정은 나데시코 루리루리 캐릭터송 제목임.
Commented by Sepiroot at 2009/06/13 02:56
아 씨 이님 고민되게 하지 말라능 ㅡㅜ
Commented by 0083min at 2009/06/13 03:00
헐 님하 흔들리면안되져(..)
이거 캡쳐해서 걸프렌드분께 우리사이를 밝혀서 아내..아니 이웃의 유혹 드라마 하나 찍어야 될듯.
Commented by Sepiroot at 2009/06/13 03:05
급 전개되는 리얼 BL물
살떨린다능
Commented by 0083min at 2009/06/13 03:10
하지만 이 남-여커플-짝사랑 남 삼각관계는 너무 트랜드한 BL이네효.제가 셋님의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 홧김에 몸을 파는 야쿠자나 중동왕자스타일분 하나 더 참가하셔야 될듯.
Commented by Sepiroot at 2009/06/13 03:11
이님 소싯적에 BL좀 보신듯
Commented by 0083min at 2009/06/13 03:13
대학동아리 여선배가 억지로 읽게했....(후략)
Commented by 단오 at 2009/06/13 04:26
...무시무시한 대화의 장 이군요;
오늘도 즐감하고 아직 안잡니다(...)아마 이대로 날을 지샐 것 같은 기분이드는건 착각이 아닌...듯
Commented by 0083min at 2009/06/13 06:05
원래 저님하고 댓글 좀 달면 드라마 하나 나옴.
토요일 쉬시나 보군요(...)저도 이미 밤을 샜습니다(...)아까 또 한시간쯤 잔게 다인데..... 어제 한시간반 오늘도 한시간반.(...)
이것이 뻘짓앙상블효과임.
Commented by 요츠바랑 at 2009/06/13 06:03
제가 세상에서 6번째로 존경하는 미남만화 민님한테 부탁할게 잇는데여, 노멀 커플 좀 그려달라능. 그려주실거죠? 그러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ㅎㅅㅎ
Commented by 0083min at 2009/06/13 06:06
노멀?그게 뭔가여?먹는거임?<-
저는 커플짓하는 만화 못그림.



별로 제가 솔로라 그런건 아니고여.
Commented by 요츠바랑 at 2009/06/13 06:46
별점 깎으러 갑니다 ^ㅅ^...


농담일까 보냐!!!
Commented by 0083min at 2009/06/16 01:37
난 굴하지않는 심지있는 솔로임.
Commented by aa at 2009/06/13 07:58
굳쟙
Commented by 작은늑대 at 2009/06/13 08:44
한마디로 개꿈을 꾸셨군요 (...) 고, 곧아라니.
Commented by 0083min at 2009/06/16 01:37
앞으로의 미래를 예견하는 예지몽일지도 모르니 조심중ㅡㅜ
Commented by 나이트고 at 2009/06/13 09:45
내가 고자라니에서 뿜어버린...ㅋㅋ
Commented by 0083min at 2009/06/16 01:39
전 그때 오싹했지 말입니다.ㅡㅜ
Commented by 겨울나그네 at 2009/06/13 10:06
고..곧아.....개꿈꾸면 하루종일 운이 없던데 말이지요.
Commented by 0083min at 2009/06/16 01:39
다행히 개는 안나왔는데.............고자꿈꾸면 로또맞는다거나 그런거 없나요?
Commented by 나인볼 at 2009/06/13 13:05
오늘도 어김없이, 앤 코트 노멀셋(?)에 장신구 '가터'가 추가되는걸 청원염. ' ㅅ'/ 얼른 착용 안시키면 주마다 찍어주던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가 '원 스타 좆ㅋ망 이야기'로 바뀜(...).
Commented by 0083min at 2009/06/16 01:46
저도 좀 스타킹패치라서 심각하게 고민을 할께염<-
저도 별5개가 좋지 말입니다.<-(...)
근데 가터가 눈에 보일정도로 노출되는 패션을 캐릭터가 해픈느낌이 아닌 예쁜느낌으로 소화시키는게 참 어려운듯.가터공부좀 해야할듯.<-
Commented by at 2009/06/13 13:45
음............리플 잘 보고 갑니다 ㅋㅋㅋ (?)
Commented by 0083min at 2009/06/16 01:47
제 비밀스런 애정관계가 발각된듯.
Commented by 흰늑이 at 2009/06/13 13:52
오타가 넘치네요 ㄷㄷ.....

나레이션 많은거랑 기술명에 한자난무하는거야 어쩔수 없다지만.... 오타 지못미;;;;; ㅠㅠ
Commented by 0083min at 2009/06/16 02:16
오타수정파일보냈지만 주말엔 쉬시는 담당자분.
금요일 퇴근전에 언제 다 고치나염.ㅡㅜ
Commented by chobomage at 2009/06/13 15:04
언제나 재밌게 보고 있지요. 아 근데 엔딩을 알고 있으니 참 -_-
Commented by 0083min at 2009/06/16 02:16
엔딩 모르시는분을 위한 진행이긴 한데...ㅡㅡ 그래도 나름 다르게 연출할테니 재밌게 봐주시길~
Commented by 엘카 at 2009/06/13 21:23
A... A-10이!!!!! 로리의 상징이!!!! <--야
Commented by 별소나기 at 2009/06/13 22:11
민님도 악필이시군요~ 우훗
Commented by 알파 at 2009/06/13 23:54
자... 도전 쪽에서 본 모든이가 알고있는, 그리고 예상하는 그 결말을 깨버리고 반전을 주시길 기대합니다~ ㅋㅋ
Commented by 별소나기 at 2009/06/14 00:35
add link 하고 갑니다~
Commented by 슈리오 at 2009/06/14 10:08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에서는 다른닉으로 보고 있긴 하지만요. ^ ^;
음 저도 이제야 쓰던 글에 대한 구상이 뚫려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려 하고 있지요.
아무튼 창작활동은 정말 쉬운 게 아니에요.
Commented by 흑우 at 2009/06/14 17:40
7화 잘봤습니다;;ㅎ

앞으로 뎃글달도록 노력할꼐요;;ㅎ

근데 제 블로그는 어떻게 알고 오신건지..?;ㅎ
Commented by 라레나 at 2009/06/15 00:59
과제에 시달리다가 오랜만에 나이트런 봤어요ㅠ____ㅠ//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기분이었습니당!!
+리플 보고 한참을 웃고 가요ㅋㅋ
Commented by reeze at 2009/06/15 17:10
대략 본문보다 재미있는 댓글읽기 였습니다.............본문에서 기억남는거 고ㅈ..........
콘티를 보니 그립군요 도전만화란의 나이트런..ㅠㅠㅠ 언제 거기까지 내용이 진행될까요...(먼산)
Commented by 맑은날오후 at 2009/06/16 01:29
이전 콘티군요 ㅇㅅㅇ. 토요일은 언제오나..
Commented by 제멋대로 at 2009/06/20 20:21
일주일간 기다려서 나이트런 보고 웃고 여기서 포스팅 보고 무지 웃고갑니다.//u//ㅋ뭐얔ㅋㅋㅋㅋㅋㅋ
음.민님 말투를 빌려보자면, 뿜었네효<<(?)

그런데 부탁이 하나 있습니다.

제발 앤x프레이 배캅...!!!..<퍼억
Commented by sunkm77 at 2009/07/04 14:24
그림은 완전 정성스럽게 잘그렸는뎁...
글씨가 잘 않보이네여...
그래도 재밌게 봤어용~~~~~!!!!

Commented by pkpo1256 at 2009/07/04 20:20

설마하니 작가님 블로그에서 네타를 당할 줄이야 ㄷㄷㄷ
Commented by ?????????? at 2009/07/18 13:33
헐 블로그 이름보고 '니가 한번 그려봐 이 씹쌩큐야' 라고 하려다가 작가님 블로그인줄 알고 움찔...

흠좀무........
Commented by 한낮의만취 at 2009/07/25 01:53
오... 이 자료들보니 지금은 볼수 없지만 예전 네이버에 도전작에 올리셨던게 막 떠오르네요 ㅋ...

현재 스토리가 어디까지왔는지 잘 모르겠지만 계속 잘 감상할게요..ㅋ 화이팅!
Commented by 소구루 at 2009/08/01 21:43
머리가 길어진 걸 보고 알ㅋ...를 생각한 나는 달빠인건가 OTL
Commented by 핾흚핾흚 at 2009/10/07 03:18
꿈은 현실이랑 반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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