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 동글했던 ..캐릭터들이 선이 살아버렸군요 으헝헝 .....
좀더 화려해졌군요. 멋지십니다!
Commented by ?? at 2009/05/14 22:07
괴수들이 몇형인지는 어떻게 알아요?? 베도때 5형이라는 것도 잘 못알아먹겠던데... 1형 2형 이런것도 있나요?
Commented by 死神 at 2009/05/15 01:10
이번편은 토요일 새벽에 바로 올라오더군요. 네이즐 담당자가 욕을 무진장 먹은것 때문인지 뭔지는 몰라도 아무튼 날짜가 바뀌자마자 올라왔습니다. 원래는 보자마자 댓글을 달려고 했는데 이거저거에 치이다보니 3편이 올라올때가 다되서야 씁니다. 쩝...
여왕들 명칭을 보니 D는 다일계, S는 시리우스계인데 프레이가 속한 E는 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특성에 따라서 알파벳 첫문자로 구분하는 모양이고 뒤에 붙는 숫자는 나타난것을 인식하게된 순번이겠죠. 그러니까 D-38이면 다일계열 38번째 라는 이야기가 되는데 문제는 프레이가 속한 E계열인데... 프레이의 공식 명칭은 E-34인데 뭐의 약자인지는 모르겠지만 E계열 34번째라는 이야기는 프레이전에도 프레이같은 여왕이 33마리나 나왔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그건 절대 아닐것 같은데 말이죠. 프레이는 아예 계열하나 새로 만들어서 명명하는게 맞지 않을지... F-1이라든가 말이죠.
그리고 레오 이 치사한 인간 같으니라고... 현장 투입되는 기사한테 간이형 디펜시브 코트라니... 니가 입던거라도 벗어줘야 될 거 아냐... 아놔... 그런데 여왕직전에는 사실상 디펜시브 코팅 없이 싸운건데 5형이라도 있었으면 좀 위험했을듯...
레오가 말한 앤이 투입됐으면 전쟁 벌써 끝났을거라는 이야기는 앤이 처음부터 있었으면 영식 블루링은 앤이 알아서 잡았을테고 남은 기사단 인원이 5형같은 상위 괴수 잡고다니면 되니 확실히 빨리 끝났을 듯 합니다. 음... 하지만 앤은 28세라는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빠지고 전술어드바이저로 지낸다는게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도 프레이때문에 이렇게 된 것인지 뭔지...
한가지 이상한건 앤은 적파를 쓰기는 하나 AB소드의 증폭기를 통해서만 쓸수있고 프레이는 맨손으로도 청파와 적파를 쓸수가 있는데 사실 앤수준의 고수만 되도 진자 먹고자고 뒹굴기만 하지 않는한 적파를 쓸 정도의 능력이 한순간에 못 쓸정도로 내려가지는 않을텐데 말이죠. 사실 전술어드바이저로 가서 현장에서 빠진 기간을 앤의 나이를 생각해도 길게 잡아야 3년정도라고 생각되는데 아무리 칼을 안잡았어도 저런 수준의 고수가 갑자기 자기 기술을 못쓸 수준으로 퇴화하는 일은 없습니다. 제 예측에는 함대에 있다가 함에 피탄당할때 부상이라도 당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430년 겨울에는 부상을 회복한 상태로 간것이 아닌가 하고 추측해봅니다. 아무튼 덕분에 5형한테도 상당히 고전을 했죠.(사실 에피0에서의 앤한테 5형 한마리 정도는 껌 수준인디...) 그런데 2화에는 막상 2형이라고 나오는데 5형의 오타로 보이기는 하는데 문제는 뒤에 레오가 말하는 전적하고 좀 안맞네요. 5형은 1화에서 하나 잡고 2화에서 하나더 잡았으니 5형은 2기인데 말이죠. 15형은 여왕옆에 있던 놈들로 보이더군요. 8기인데 여왕주변에 있던 놈들 숫자랑 일치하네요. 그리고 7형의 경우는 에피0에서 A-10이 5형 다섯하고 싸울때 앤이 코어템플 입구에서 간단하게 날려버린 놈이 77형이었는데 아마 이놈의 명칭을 7형으로 바꾸신게 아닐지 아무튼 앤 기준으로는 무진장 약한 놈이죠.(뭐 일반병사 기준으로하면 15형조차도 방어막이 있어서 후덜덜한 상대지만...)
에 그리고 시험부대 맴버들 TF라고 써져있는걸 보면 Test Force거나 Task Force의 약자인듯 하네요. 그리고 이 시험부대 처음 돌입시 그림상으로 보면 인원 9명에 기어 3대였는데 작전도중 기어 3기가 파괴됐고 인원도 좀 죽어나갔는데 여왕 돌인전에 숫자가 인원 9명에 기어 1기네요. 일단 기어는 4기가 투입된거 같고 인원은 15~20명 내외였는듯 합니다. 단지 생존자는 한명밖에 안보이는게 아쉽네요.(더 있는데 안그리신건지 진짜로 생존자 하나 인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생존자 양반 ZOE2의 딩고랑 머리색깔이랑 스타일이 비슷하구만요. 설마 노리고 그리신건가...
가만있자 그러고보면 ep0에서는 기본 양산형 명칭이 101이었는데 정식연재로 오면서 1001로 바꼈네요. 77형도 7형이 맞겠죠?
음... 그리고 앤이 체력이 약한 자신의 특성상 상위괴수보다 양산형에 취약하다고 이야기 합니다만 이건 굳이 앤만의 문제는 아니죠. 나이트런의 세계에서의 기사라는게 원래 소수정예라서리 굳이 앤이 아니어도 모든 기사에 해당하는 말이죠. 릭만 해도 영식한테 접근 시키기 위한 투입작전에서 사망한 사람만 수백은 됐으니까요. 소수정예의 기사다보니 다수의 양산형에게는 취약할 수 밖에 없는겁니다. 이말이 적용 안되는 기사가 있다면 우주괴수급이겠죠.
ep0에서 앤이 레오의 이름을 안부른걸 보면 북부기사단 단장이다보니 레오는 안죽은듯 하네요. 뒤에 등장을 기대해봐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사단의 경우는 아린이 중앙기사단이라고 하는건 그렇다고처도 우주시대에 동서남북으로 기사단 이름을 정한 것도 좀 그렇기는 합니다. 북부기사단보다는 성계 이름을 따서 XX성계 기사단 이러는게 더 나았을 것도 같은데 말이죠. 아무튼 중앙기사다는 프레이한테 몰살당한게 600명이었으니 편제인원은 600명 정도로 보이고 동서남북부의 4개 기사단은 각각 100명정도로 구성된게 아닐까 생각을 했었는데 보이드에 투인된 북부기사단 인원이 25명 정도인걸 보면 어쩌면 50명 내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동서남북부 4개 다합쳐도 기껏해야 200명인데 중앙기사단 600명이 빠진 상태에 기사학교도 없는 상태니 ep0 이후로 괴수들과의 싸움은 인간쪽이 압도적으로 불리해 질것도 같네요.
아무튼 3화도 토요일에 날짜 바뀌자마자 올라오는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운영자는 아니지만 at 2009/05/16 00:35
운영자는 아니지만 좀 이런 댓글 보면 웃기네요 =_=;
그만큼 좋아하고 관심있다는 건 알겠습니다만... 이건 무슨 민님이 그림 그리고 댓글다신 사신님이 글 쓰는 관계인 듯한 느낌...
단정적으로 이리해라 저리해라 ---특히 글 중간에
아무리 칼을 안잡았어도 저런 수준의 고수가 갑자기 자기 기술을 못쓸 수준으로 퇴화하는 일은 없습니다.
<<이 부분에서 좀 뿜음... 완전 단정적으로..... 마치 님이 이 세계관을 만든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