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초임.
........일단 3화정도는 완성되 있지만 여러 상황을 대비해서 한 8-10화정도는 더 세이브를 해둬야 할듯해서 5월로 결정됐습니다.
좀더 기다려 주세요.^^
펑크내면 운영자님께 많이 혼날것 같아서 초반에 좀 쌓아놓기로 했습니다.(..)
그냥 이것저것한 정보.
프레이를 그릴라니까 자꾸 어리게 그려짐.(...)제가 좀
더러운 로리콘임.....생각해보니 이런 발언이 문제인듯,전에 '만화는 재밌는데 작가가 좀 변태같아서 좀 그렇더라고요' 라는 글을 본적이 있어서 이젠 진짜 시크한 도시남자로 거듭나려 노력중,ㅡㅜ
이야기는 도전쪽의 프레이편보다 약간 과거부터 시작합니다.
북부기사단파견시절의 앤.
2-3색만으로 이루어진 앤의 새복장이 그리기 쉬워서 참 좋은듯(....)
앤 가르마가 생겼음.
프레이는 결국 그대로.
흑발프레이 발언에 꽤나 반발이 많았기....때문이라기 보단 솔까말 새로 디자인 하다 결국 잘 느낌이 안나와서 걍 원래대로 고고씽(..)
오프닝에피소드의 무대는 행성 로이드.특산물은 몬티아라는 감자같은 작물.식량외에도 행성의 테라포밍(환경개조)에도 쓰임.대기의 구성등,꽃이 피는데 꽤나 화려한 빨간색.
A4기준
1화 35페이지
2화 39페이지
평소보다도 많은 이 양때문에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ㅡㅜ 이후부터는 20페이지 좀 넘는정도.
도전쪽에서 재활용한 그림이 한컷있음.
일을 그만두고 준비하는데 결국 4월이 아닌 5월로 결정해서 5월후반까지는 좀 머니사정이 피곤해질듯.
그런고로 식량 받습니다.서울시 은평구 녹번동75-35호.<-(..야)
그건 그렇고 전에 양파주스보내주신분 사랑합니다. 의외로 맛있음.
새로운 나이트런 제목은 '나이트런 데스티니 러브포메이션'
오프닝에피소드 제목은 '앤의 첫사랑'
전장속에서 마주친 두사람.그것의 두근거림의 시작.
물론 거짓말임.
작가는 자기만화에서 누가 커플질하는꼴 못봄.응원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