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벨리 100페이지(..)쯤 밀린걸 조금 보고있던중.네이트온에 실시간트랙백알림메세지가...
일단 밑에꺼 살포시 클릭....
쎄게 클릭해도 괜찮음.
나이트 런 완결나부렀다 ㅠㅠㅠㅠ.....아 귀엽다...ㅡㅜ ...제가 로리콘은 아니지만요.<-
아 막 보면서 눈물이 나려고함.아막 콩닥콩닥.
프레이,A-10 내가 그리면 안귀여운데...ㅜㅜ ㅜㅜ ㅜㅜ ㅠㅠ ㅠㅠ
아니 뭐 앤이 단순히 소녀취미로 작고 귀여운걸 좋아하는건지 금발패치로리콘인지는 둘째치고(표현의 차이일뿐 비슷ㅎ...) 설정상도 앤 취향이 저런건 부정할수 없....
아막 눈물남.후렝님 사시는 동만 알려주시면 당장 그 방향을 향해서 매일 절 할께요.ㅡㅜ
그건 그렇고 나 제목에 팬아트를 팬픽이라고 오타냈구나(..)뭘 간단히 스켓치하고 있었는데...(6화의 빨강머리앤 회상씬 관련한거)
저거보면서 적당히 색칠하고 대사달고 표정좀 바꾸고 밑에 컷 좀 넣니까 이런게..
김성모님 그림 따라갈려면 멀었구나..ㅡㅜ <-
덧
밤새서 자고나면 답글달아야 하는데...평소 이런숫자의 덧글은 달려본적이 없어서(..) 요즘 연재하며 고마우신 덧글들이 많아져서 즐거운 비명과 함께 다는게 꽤나 오래 걸리는군요...달때 헷갈리지 않게 한번에 다는지라...낼 알바가서 일하면서 열심히 하나 빠짐없이 달겠습니당~(일해.)실수로 못달고 지나간건 말씀주시면 찾아서 달께요.
정말 여러분들 덧글 받을때마다 막 살짝 눈시울이....덧글은 네이버쪽이든 이글루 쪽이든 꼭 5번 이상씩 읽습니다.(..)제가 좀 관심 좀 많이 좋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