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올리면서 여기도 올립니다.더 큰 파일은 아니고 같은 파일(...)
원본 크기조절 해야하는데 잠도 오고 귀찮아서요<-....글자 빠진 원본 이미지 올리고 그냥 글로 칠려 했는데 그것도 귀찮군요.
그러니까 잠오는게 문제.
음 잠은 위대해요.그러니까 하느님도 분명 용서해주실거야.
제가 무신론자인건 둘째치고
내일 4화 올라갑니다.수요일.아침.
나름 공을 들인 화니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글루용도 네이버용도 다 편집은 끝난상태.이글루가 이미지가 더 큽니다.일단.
4화 '집지키는 개들과 영혼없는 고철의 서커스'
네이버쪽에도 이거 올렸는데 거긴 오타나서 영혼없는 인형이라고 써놨네효.
물론 안고칠 겁니다.왜냐하면 전 소중하니까.<-
제 잘생긴 얼굴과 피부를 수면부족으로 망가뜨릴순 없잖아요.
...거기 태클걸고 싶은 맘은 알지만 진짜 울엄마가 그랬어요!저 잘생겼다고.
울엄마는 거짓말 안합니다.
옜날 국민학교때 제 세벳돈 뺐어갈때 빼고<-
...잠오니까 별 헛소리가 다 써지는군요.와-
저 좀 미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