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런 관련 설정.잡다잡다(1)
본편 선전 겸 본편 링크 날리고...


그냥 이것저것.

설정을 쓰는 코너인데 사실 그게 아니라 좀 치기 어릴때 알 알지도 못하고 쓴 설정이라 이상한대 있으면 태클걸어서 고쳐달라고요.

태클환영..이 아니라 태클부탁.
용어나 지식이 하도 얄팍해서 용어가 맞는지도 모르겠고..
 아이디어도 환영

A-10
토르공방에서 만들어진 인형병기.
인형의 높은 완성도로 유명하지만 솔직히 전투는 그런것보다 물량과 화력,출력.
전투에서는 인형에 탑재되어 있는 디펜시브소자의 양과 그 콘트롤 능력,동시 전송폭 의해서 그 우위가 결정되는게 사실.

디펜시브소자가 뭐냐면 그냥 그런게 있음.
너무 오래전에 짜서 까먹었다던가 그런게 절대 아님.
진짜임.
시대자체가 출력을 결정하는 요소가 대형보다는 집약의 시대기 때문. 나노기술의 극한인 기술이 몇몇 존재.
작은 소자에 집약 함유되어있는 에너지의 총량과 약간의 관성제어 효과등 전투의 시대는 소형화의 집약이라 볼수 있다.

 


예전 만화 찾아보니 A-11이었어...ㅡㅜ

10이 아니었던 건가.....


A-
엔젤의 약자.
........
시밤 내가 생각해도 유치해서 막 닭이 될듯.
제작자인 토르란 인형사가 좀 유치한 인간 이란 설정때문에 일부러 그렇게 했을듯.
근데 지금 설정에선 토르라는 인형사는 쿨게이 이미지인데?
.....
?????????




화약-
전자기기에 정말 악영향을 끼치는 녀석들.괴수.
괴수는 기본적으로 전자기나 에너지 실드같은 묘한 방어막을 쓰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주위 전자기기에 상당히 악영향을 끼친다.어쩌다보니가 아닌 전술적으로 전자전을 하는 유닛도 존재.
전자제어를 필요로하는 레일건같은 무기가 보병에게 잘 사용되지 않는 이유가 여기있고 기본적인 기계적 소총이 주로 쓰인다.
어느정도 처리를 통해 막을순 있지만 고착화한 전투에서 고장률이 높아 신뢰도가 낮음.레일건 즐.
중형전차 이상의 실드탑재형은 그 영향을 벗어날수 있지만 보병까지는 그 코스트가 감당이 안됨.할수 없는건 아님.돈문제.
레일건과 화약추진식은 그 운동에너지 파워가 거의 극과 극으로 볼수 있지만 사실 레일건이나 소총이나 괴수에겐 제대로 안통하는건 마찬가지로 공격력에 대한 해결은 탄의 운동에너지가 아닌 탄 자체의 특수작용을 이용한 거기때문에 사실 레일건이나 화약식이나 맞추기만 하면 되니 상관없음.오히려 특성상 적당히 느린게 좋음.(설명은 밑에)레일건의 아광속가속따윈 필요도 없고 취향도 없..응?

대괴수탄.
화약식.
괴수의 기본적 반응외피장갑이나 에너지 실드등의 형성을 방해하는 탄두로 구성되어있음.
전자 작용이나 그런게 아니라 오히려 생물학적으로 방어작용을 하려는 괴수의 피부반응을 혼란.
발사되는 탄두 주위에 순간적으로 강한 신호를 발생 양자신호를 엉키게 하는원리인듯.
생물 신경조직이 전기자극이 아닌 양자반응이 기본인 괴수들...(이란 설정이지만 어릴때 개뿔도 모르고 지어낸 설정이니 누가 태클좀요.)
적당한 타임랙이 필요한 이유.
레일건은 개주라능.예비군서 사격할때 화약냄새에 꼴리는 내가 그런 재미없는 무기는 안쓴다능.


그렇다고 해도 중형괴수 이상은 대괴수탄으라 해도 소총탄으론 개뿔도 없음.

이런 무기 아니라도 그냥 출력 화력빨로 밀면 됨.
에너지실드도 막을수 있는 한계가 있고 그렇게 오래도 못쓰고.
안통하면 더 강하게.라는건 사실 무기의 일반적인 룰.

그리고 이것도 코스트가 일반탄의 1000-10000배 가까이 높아서 탄 소비율이 높은 괴수와의 전투는 돈먹는 하마.


저격용으로는 레일건이 사용되는 비율이 있음.


2화에서 나온 병사의 총기가 네모난건 절대 제가 디자인하기 귀찮아서 그런게 아니라!!!!!!!!!
나름 대 전자전을 대비한 모델.조준오차변경시스템이나 이런저런 부분에 아직은 전자부품이 쓰이고는 있으니까.금방 망가진다 해도 갈면 되고 발사의 신뢰성을 우선하는 거니 뭐.




-광선!!!
레이저!!!!!!!!
빔!!

잘쓰지만 이에 대해서 몇몇 괴수는 상당히 내성 혹은 전자기를 응용한 베리어를 가지고 있어서 여러 무기와 혼용해서 사용.
앞서 말했듯이 근접전이 되는 지상전에선 전자기기는 괴수때문에 고장률이 급격하게 높아서 발사에 전자적 콘트롤이 사용되는 이 빔계열은 잘 쓰지 않음.
개전 초기는 무지하게 썼지만 금방 내성을 가지게 되서 인류의 현시창.....


우주전

우주전에선 거의 대함 거포에 의한 출력전.모빌슈츠따위 없어도 세상은 굴러간다능.
그래도 유도병기로 대괴수탄을 탑재한 기동병기의 유효성은 충분히 있음.
여전히 빔이 아닌 실물형은 코스트가 지못미.
그래도 구축함 이상의 출력빨 빔이 아니면 잘 안먹히니 여기저기 수요가 많음. 




에드의 비행기.
북부 연합의 실험기-제식이나 그런것도 없고 그냥 프로젝트명인 '네모'라 불림.
..어디선가 많이 들은 이 명칭은 사실 어디나 쓸수 있는 애매한 기체특성때문인듯.

1화에서 앞에 단 무기는 다 일회용.

빔포 밀레니엄.
탑재한 압축에너지를 극한 까지 밀어넣은 1회용 포는 전함급 이상의 출력을 뿜어낸다.
보면 알겠지만 쓰면 앞부분이 녹아내리고 한번쓰고 때어낸다.
사실 에드의 전투기론 저런 대형 괴수는 그냥무기론 쨉도 안됨.

날개의 핵미사일2기.

말그대로 핵.
좀 여러 행성의 약간 조성이 틀린 우라늄 비스무리한걸로 만든듯.어쨌든 핵분열을 일으키는 원리는 비슷하니 그냥 핵.
중력소자과 압축기술을 이용해 철저하게 소범위의 파괴력 압축을 시도한 결과 나름 아직도 괴수에게 핵이 통하긴 함.

개전 초기 좋다고 핵쓰다가 괴수에게 졸 발림.
핵쓰는 애들때문에 발전이 없는듯.베틀넷도 아니고 왜이리 초딩들 핵쓰고 X랄인지 시밤 핵안쓰고 스타하는 내가 졸 병신인가? ......아 이게 아니라.흠흠

전투기 얘기가 나왔으니 하는 말인데 크기.
겉보기는 단좌 혹은 복좌의 소형인듯 싶지만 보시다시피 은근히 큼.
4명이 넉넉하게.(설수도 있음.)탈수 있고 10인 이상도 무리없이 탑승가능.
기본적으로 우주선이고 하니...거기다 모함을 기본으로하는 전투기는 아니고 장기작전등 여러가지 용도로 쓰이는 멀티롤 기체이기 때문에 상당히 애매한 크기가 됨.단독 장기 작전에도 쓰이고 있고 나름 생명유지 기관이 쾌적하게 잘되어 있음.운송용으로 타는건 이런 이유도 있고...
이것저것 기능이 있음.


1화 미사일씬.

이것은 지금 보니 좀 뿜기는데 공대지에 로켓추진식인데 뒤가 안뚫린 밀폐형수납장소에서 발사하다니 반동은 어쩌려고...
연출도 투하한다음 추진제가 나오는 방식도 아니고 나올때부터 연기 뿜기면서 처음부터 클라이막스인데.ㅡㅜ
미사일도 작은 편이고 기체도 나름 대형이니 괜찮을지도.에이 몰라 이미 그려버렸는데 뭐.


이것은 다음에...




기사검이나 이런저런 쓸거 많지만 이건 다음에.

누가 태클걸어서 고쳐줘요.제가 좀 발로 설정해서.....



그냥 마구써서 정리가 필요.....ㅡㅡ
by 0083min | 2008/09/20 00:31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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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9/20 00: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0083min at 2008/09/21 02:37
솔직히 말하면 저도 쿨게이가 뭔지 며칠 안됐습니다..랄까 이글 반응을 보면 알겠지만(무반응) 그냥 마구 얼토당치도 않게 지껄인겁니다 그냥.(...)
Commented by Sepiroot at 2008/09/22 00:33
음 어려운 말 가능한 줄이고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 범위로 설정 하시면 도움 될듯(...)
Commented by 0083min at 2008/09/22 18:59
ㅈㅅ....사실 제가 여기저기 메모해논걸 적당히 복사 편집한 땜빵포스팅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야)
...말씀을 마음속 깊이 반성하고 제대로 정리한 알기쉬운 설정편을 준비하겠습니다.


..언젠가말이죠.
Commented by TwoG at 2008/10/09 12:32
양자라 함은 물리학에서 쓰이는 불연속적인 최소물리량을 말합니다.
입자성을 가진 에너지 묶음이나 에너지 다발의 형태로 이해할 수 있겠네요.
양자의 종류는 참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광자. 이건 빛에서의 양자죠.
그밖에 뭐 포논이라고 미시적인 진동에서 정의되는것도 있고....

그래서 결론은

[양자반응]

이라 하면 뭔가 애매하다는 겁니다.

좀 더 범위를 좁혀주시면 좋겠습니다.
(애초에 생물체가 어떤 도구의 도움 없이 저런 미시적인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되지만 왠지 그럴듯한 설명과 미사여구들로 덮어버리면 되는겁니다-!
조지 루카스도 광선검에 대한 설정을 짜기 위해 빛에 대한 공부를 엄청나게 했다더군요)

예를 들면 괴수들의 신경은 아주 미세한 광섬유라서 빛으로 신호를 전달한다던가.(무슨 광통신 초고속 인터넷같군요.;)
Commented by TwoG at 2008/10/09 15:36
덧글.

陽子 와 量子(둘 다 한글 발음은 '양자'), 전자는 [양성자] 를 뜻하고, 후자가 [Quantum] 을 뜻합니다.

陽子는 일본에서 쓰이는 말인 듯 하군요.

때때로 저 둘을 혼동하는 경우가 발생하므로 주의하도록 합시다.
Commented by 0083min at 2008/10/11 10:40
사실 나중에 밝혀지는 설정상 생물이라고하기는 좀 그런 존재라...막 하이테크한 생물같은 이미지로 만들었죠(..) 그냥 양자써놓으면 애매하군요. 양자에 대한것도 잘 공부해놔야 겠군요.지적 정말 감사합니다~...광통신(...)같은것도 재밌고요...계속 연재하게 된다면 참고하겠습니다~헤헤
Commented by TwoG at 2008/10/09 15:49
그리고 백만년 떡밥인 방어막.

이게 아주 매력적이면서 어떻게 좀 제대로 설명하려고 하면 당최 말도 안되는 녀석입니다.

외부의 공격은 막아내면서 안쪽의 나는 상대방을 공격할 수 있어야 하고 거기다가 나를 따라서 이동까지 해야 하는 아주 복잡한 한방향 지향성 시스템입니다. 어헝.

제가 가진 부족한 지식에서 그나마 실현 가능한 방어막에 가까운 것은

핵융합로에서 자기장을 가지고 플라즈마를 가둬놓듯이

보호하고자 하는 목표물 주위로 자기장을 치고 거기에 플라즈마를 아주 고밀도로 꾹꾹 눌러담는겁니다.

그럼 밀도 상승. 액체에 준하는 밀도만 얻어도 어느 정도의 물리적 방호능력이 생기겠군요. 우와.

......하지만 고온 플라즈마를 쓰면 열복사로 먼저 보호하고자 하는 대상이 타버리겠군요. 따라서 저온 플라즈마를 쓰겠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돈과 시간을 들여 변변치 않은 방어막을 만들 동안 좀 더 튼튼하고 두꺼운 장갑을 두르는게 낫겠군요. 따라서 프로젝트 취소.

아.

방어막.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0083min at 2008/10/11 10:47
원래 자세히 들어가면 정말 답이 없는게 방어막(...)
그래도 뭔가 끝까지 어떻게 써볼라고 애쓰는게 또 방어막이지요.뭐 미래니까 어떻게든 되겠지..미래엔 우리 공돌이신께서 다 해줄실꺼야~<-란 마음가짐으로 그냥 써버리는게 또 이거지요.뭔가 비쥬얼 적으로 멋지거든요(..야..)
사실 파괴마사다미츠에 나오는 중력소자란 이미지에 가깝게 설정했었던건 있습니다.소자를 전개하고 그 소자가 스스로 고회전 운동을 함으로써 소자의 중력과 주위 공간의 시간이.. 어쩌고 하는 거였는데 지금은 좀 까먹었군요...(...)애초에 나이트런이 하도 오래전 그린 콘티를 발굴해 쓴거라...(..)
여하튼 좀 머리좀 굴려야죠..이제라도.^^의견 정말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snake327 at 2009/02/19 18:49
궁금한점 몇가지 질문 좀 할개요.

영식이 쓰는 검의 소재는 AB소자인가요. 아니라면 강도의 차이는?

노심이라는게 무엇인가요 에너지원 같은건가요?
Commented by zzz at 2009/06/09 17:59
노심같은건 원래 우라늄을 핵으로 쓸수 있을만큼 만들때, 쓰는 녀석인데..그냥 말이 좋아서 쓴거 같고요,
영식이 쓰는검은 ab소자는 절대 아니고 강도의 차이는 상급과는 비스므리하거나 번호대에 따라 상급이 더 높을지도 모르는데, 보통은 괴수쪽이 더 낮을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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