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버릴 콘티인데 사장되긴 좀 아까바서 공개.
좀 지난거.
누구 말대로 시놉시스가 조랄 알아먹기 힘들어보이는게 엿먹을만 하네여ㅡㅡ스스로도 그지같다는건 깨닳았음.ㅡㅜ어짜피 설정이고 나밖에 모르는 전체시나리오고 기획시작 일주일만에 끝내버린거긴 한데..(..)
로리그림 올리라고 로리로리거리는 모 님도 생각나기에 올립니다.
사실 여기나오는 여자애는 제 다른 구상작품에 나오는 여자애 그대로 가져왔다능....어짜피 평가용 콘티인데 새로 디자인 하기 귀찮았다능.
현재같은 배경은 페이크고 사실은 상당히 미래.
마족이란 존재와 싸운 마족전쟁뒤의 이야기.이 뒤로 나름 시나리오가 짜져있지만 이젠 쓸모가 없겠죠.
어색한 대사가 있긴 한데 스캔한후의 실제콘티만 고쳐져 있기에...
......뭔 이야기야 저거?(..)
좀 지나서 보니 진짜 나도 모르겠다.
그리기 싫어서 마지막컷 졸 대강그린 티가 나내여.
여하튼 과거 달기지에서 무슨 특이점공유게이트 즉, 워프실험을 하다가 실패 달이 조각나고 그 사고때 잠시동안 게이트가 열리고 거기서 이세계의 주민 마족이 나타나 전쟁이 났었다는 과거설정이었을거임.
마족이라 보르는건 인간들이 멋대로 부르는거고 뭐 쉽게 말하면 외계인(..)
뭥미?
이후로 조직을 피해 도시에서 토끼는 주인공들.저 교복아가씨도 일행에 끼고 과거 전쟁에서 살아남은 상급 마족도 나오고 졸라 미소년 옜날 소대장도 나오고 졸 이쁜 누님도 하나 나오고 초필살기도 나오고 여러 숨겨진 세계의 비밀도 나오고 초거대 뽕빨로망 이야기가 나오지만 어짜피 이걸로 끝.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