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온하르트 가 & 드라이의 염화능력.
단순한 불로 괴수들 지져봤자 함포도 막는 괴수한테 먹힐리 없고 일종의 체내 특수 기관에 의해 생성된 대 배리어 특수입자 방출임.
기사단은 이 대전생말기시대의 기술을 이용하기 위해 연구 제조를 목표로 했으나 결국 실패.
입자(라고는 했지만 실제 입자는 아니고)는 피코(나노보다 작은단위)단위의 초소형머신이라고 알려져있다.
과거 대전생시대의 특수변이체를 이용한 전투병프로젝트에서 살아남은 몇명이 전쟁중 살아남아 세상에 나와 사회에 적응, 레온하르트가의 시초가 된다.여러대를 거쳐 노력한 결과 자수성가.지금은 나름의 권력을 가진 가문이 된다.
기사단 초기부터 기사단에 참여 기사단을 이끄는 주축이 됨.
많은 기사단장을 배출.
가계의 특성상 능력보전을 위해 6촌이상의 근친혼도 자주 이루어지며 타 배우자의 경우도 유전형질검사등을 통해 유전적 형질보전에 맞는 배우자를 맞게 되어있다.(비슷한 경우로 근친혼에 의해 유전자풀의 다양성 확보가 위험해질수 있어 형질강화나 다른 능력치를 가중시키기 위해 이런종류의 타 특수가문과의 정략혼인도 이루어지고 있다.)
연애 결혼에 의한 유전형질에 관련없는 일반 배우자를 얻었다해도 기본적으로 형질이 강한 직계는 유전자(그거)를 제공 형질에 맞는 상대와 인공수정이 의무화된다.
이 경우 아이는 양자로써 주요 가문에 배정되어진다.
이런 레온하르트가의 혈족끼리의 강한 룰이 사회의 비난을 받은바 있지만 그들이 세우는 인간을 지킨다는 전적은 그 비난 여론을 강하게 하지 못하는 요인이기도 하다.인간은 아직 괴수와 싸우는 중이니까.
그리고 현 당주인 드라이 레온하르트의 경우는 더더욱 가문의 모범으로써 배우자는 동일한 특수가문인 자일가의 장녀와 미래가 약속되어있었다.
조사 안하고 얄팍한 머리로 대충써서 설정에 오류 있을수 있을 지적시 수정가능.
아직 공식&확정설정아님.